충청대학교, 철도특별사법경찰대와 결연
충청대학교, 철도특별사법경찰대와 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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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대학교가 철도특별사법경찰대와 상호 공동발전을 위한 관학협동 협약을 맺었다. 오경나 총장(우)이 도정석 대장(좌)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대학신문 허지은 기자] 충청대학교(총장 오경나)는 철도특별사법경찰대(대장 도정석)와 17일 대학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상호 공동발전을 위한 관학협동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국토교통부 소속으로 △철도역 구내 및 열차 내부의 치안유지 △철도범죄의 수사와 사건 송치 등 사법경찰관리직무 수행 △대테러 예방활동 등을 통해 철도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관학협력 체제를 구축해 △상호교육 △인력 및 시설의 공동 활용 △연구로 전문기술인 양성과 공동의 발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상호 협력을 위해 △실무특강, 현장실습 등을 통한 보안실무기술 교류 △충청대학교 재학생의 검색기술교육 교류지원 △교육인력의 교류 및 공동연구와 개발 등을 위한 연구지원 △충청대학교 학생들의 취업 지원 등에 노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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