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여름방학 맞이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 개설
동국대 경주캠퍼스, 여름방학 맞이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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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 경주캠퍼스 학생들이 토익몰입 수업을 하고 있다.

[한국대학신문 이지희 기자] 동국대 경주캠퍼스 파라미타칼리지(학장 강현숙)가 여름방학 중 재학생들의 외국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외국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경주캠퍼스 파라미타칼리지는 다음달 2일부터 27일까지 토익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재학생 270명을 대상으로 토익몰입교육을 진행한다.

토익몰입교육은 특히 하루 8시간의 토익 수업과 2시간의 그룹스터디를 통해 교육효과와 학업 성취도를 극대화하여 단기간에 어학성적 향상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밖에도 일본어능력시험(JPT)과 한어수평고시(HSK) 능력 향상을 위한 아시안 랭귀지 프로그램, 원어민 교원들과 함께 진행하는 토익스피킹 캠프 등 다양한 어학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여름방학 동안 진행한다.

강현숙 학장은 “기숙형 집중교육인 토익몰입교육을 비롯한 외국어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의 전반적인 외국어 기초능력이 향상될 것”이라며 “토익, JPT, HSK 등 공인외국어성적 취득을 통해 글로벌 역량은 물론 취업 경쟁력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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