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수시모집 마감, 경쟁률 5.91대 1 기록
전주대 수시모집 마감, 경쟁률 5.91대 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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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총장 이호인)는 2326명을 모집하는 2019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에 1만3747명이 지원해 평균 5.9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주대는 2016학년도 경쟁률 6.85 대 1에 이어 2017학년도 5.71 대 1, 2018학년도 5.94 대 1을 기록하는 등 최근 3년간 평균 6.1 대 1을 상회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유형별로는 실기위주전형(일반학생전형)이 8.77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학생부교과전형(농어촌학생전형) 8.22 대 1, 학생부교과전형(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 8.16 대 1, 학생부교과전형(일반학생)에서 6.09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과별로는 학생부종합전형 일반학생전형에서 간호학과가 21.27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로 접수를 마감했다. 이어서 같은 전형 물리치료학과가 18.88 대 1, 학생부교과전형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 전기전자공학과가 14.5 대 1의 등의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전주대 수시모집에 지원한 학생은 자기소개서 및 서류를 방문 혹은 우편·택배를 이용해 17일 18시까지 제출해야하며, 제출서류 도착 확인은 입학홈페이지(iphak.jj.ac.kr)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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