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조나주립대 어댑티브 러닝 한국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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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서 데일 존슨 어댑티브 러닝 프로그램 매니저 강연

[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미국 애리조나주립대(ASU) 데일 존슨(Dale Johnson) 어댑티브 러닝 프로그램 매니저가 15일 가천대에서 교수들을 대상으로 ASU의 맞춤형 학습(Adaptive Learning)에 대해 특강을 했다. 주제는 '학생 성공을 돕는 맞춤형 학습:애리조나주립대학의 사례'. 어댑티브 러닝은 학습자 개개인의 학습 데이터를 수집 분석해 현재 이해수준과 자신의 학습스타일에 따라 최적의 개인 맞춤형 콘텐츠를 지원하는 교육시스템. 애리조나주립대는 이 학습방법을 통해 학생의 성공적인 학습을 지원해 미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데일 존슨 매니저는 가천대 특강에 앞서 한양사이버대에서도 'ASU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교육에서 중도탈락률 개선에 어떻게 성공하고 있는가'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본지는 지난 달 15일부터 17일까지 교육혁신에 성공한 애리조나주립대에서 본지가 개최하고 있는 'UCN프레지던트 서밋 at ASU'를 국내 대학 총장·부총장·교수 등 교육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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