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산학‧취업부문] 김정규 연성대학교 산학협력처‧단 직원 “선배들께 감사, 산학협력 활성화 앞장설 것”
[전문대/산학‧취업부문] 김정규 연성대학교 산학협력처‧단 직원 “선배들께 감사, 산학협력 활성화 앞장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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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한국대학신문 대학직원대상 우수대상
김정규씨.
김정규씨.

[한국대학신문 김의진 기자] 연성대학교 근무 8년 차인 김정규씨는 산학협력처‧단 업무를 견인하고 있다.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SCK)사업과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LINC+)사업,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WCC) 등 여러 정부재정지원 사업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만큼 관련 공부를 손에서 놓지 않으며 실무감각을 유지하고 있다.

김정규씨는 5일 제10회 한국대학신문 직원대상 전문대 산학‧취업 부문에서 한국대학신문 회장상을 수상했다. 그는 2010년 연성대학교 대외협력단으로 입사해 국제교류 분야 업무를 하며 학교행정의 전반적인 운영을 익혔다. 이후 산학협력처‧단으로 부서를 이동하며 산학협력활동 지원, 외부 연구용역 등의 계약체결 등 관리를 두루 담당했다.

“연성대학교는 2016년 SCK 사업에 진입하고, 지난해 LINC+와 WCC에 선정됐다. 또 SCK사업 연차평가에서 최근 S등급을 받았다. LINC+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냈다. 그간의 노력이 성과로 연결돼 가장 보람을 느낀다.”

입사 뒤 현재까지 김정규 직원은 굵직한 정부 재정지원사업에 대한 회계업무와 행정업무를 완벽하게 수행했다. 이러한 결과 각 사업을 대상으로 한 연차평가에서 S등급, 최우수평가를 획득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다양한 산학협력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애로기술지원 허브를 구축하는 등 연성대학교의 산학협력 수익률을 높이는 데도 열심이다. 행정과 회계처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산학협력을 더욱 활성화하겠다는 각오다.

그는 수상 소감에 대해 “이러한 성과가 있기까지 우리 산학협력처‧단의 많은 분들의 수고가 있었다. 8년 차인 제가 이런 큰 상을 받아 죄송하기도 하다. 저를 잘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선배들께 정말 감사하다”며 동료들에게 영광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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