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각오 다진 대학가 시무식
새해 첫날 각오 다진 대학가 시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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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재 총장(오른쪽)이 직원들을 안아주며 지난 1년의 수고를 치하하고 새해 덕담을 나눴다.

한밭대는 2015년부터 한해 업무의 시작에 앞서 현충원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고 새해 각오를 다진다. 2일 시무식에 앞서 최병욱 총장과 교수, 교직원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곽병선 총장(왼쪽)이 시무식을 마친 후 교직원 한 명 한명에게 악수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대학가가 2019년 새해 첫날 시무식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시무식에서 구성원들은 기해년을 맞아 각자의 소망과 대학의 발전을 위해 힘차게 출발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선재 광주여대 총장은 학교법인, 전체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교직원 한 명 한 명을 안아주며 격려했다. 시무식 후에는 모든 직원이 교내 식당에 모여 떡국을 먹으며 덕담을 나눴다 (맨위). 한밭대는 2일 아침 일찍 최병욱 총장과 주요 보직 교수와 학생자치기구 임원 등 30여 명이 국립 대전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분향, 참배했다(두번째). 곽병선 군산대 총장은 시무식 후 직원 한 명 한 명과 악수를 하며 인사를 나눴다.(세번째). 중원대에서는 시무식 후 교직원들이 단체로 기념촬영을 하며 새해 새 출발을 다짐하는 파이팅을 함께 외쳤다(네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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