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2019 정시모집 경쟁률 3.66 대 1 기록
동신대, 2019 정시모집 경쟁률 3.66 대 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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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동신대학교(총장 최일)는 3일 2019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정시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체 302명 모집에 1104명이 지원, 평균 3.66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정시 가군 일반전형 7.28 대 1, 다군 일반전형은 2.8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정시 가군에서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는 한의예과로 21명 모집에 264명이 지원해 12.57 대 1을 기록했다. 물리치료학과 4.8 대 1, 간호학과는 4.07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정시 다군은 경찰행정학과 6.2 대 1, 방사선학과 6.14 대 1, 사회복지학과 5 대 1, 전기공학과 4.83 대 1 등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합격자 발표는 가군은 11일 이전, 다군은 25일 이전에 이뤄진다. 30일부터 2월 1일까지 등록 기간을 거쳐 2월 14일까지 충원 합격자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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