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학교, 2019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14.2대1
영남이공대학교, 2019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14.2대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스퀘어.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스퀘어.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박재훈)는11일까지 진행한 2019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14.2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 지난해 13.5 대1보다 상승한 결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각 학과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전기자동화과가 36 대 1, 치위생과 24 대 1, 식음료조리계열 식품영양전공이 22 대 1, 화장품화공계열과 19 대 1, 물리치료과 18대 1 등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외에도 간호학과, 보건의료행정, 패션디자인마케팅, 디자인스쿨, 전자정보계열, 건축, 토목 등의 학과도 10 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보였다.

김용현 입학처장은 “취업에 유리한 산업분야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특히 모집 마지막날 오후에 지원자가 몰리는 등 수능시험이 어렵게 출제되면서 올해 유달리 수험생들의 눈치작전이 심했던 것으로 파악된다”고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