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미술학도 꿈 키워주는 숙명여대 재학생 멘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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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재능봉사 진로 전공체험캠프 실시

[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숙명여대가 교육소외계층을 돕는 대학생 재능봉사캠프를 실시했다. 학과체험 프로그램으로 미술대학 재학생들로 이루진 멘토단은 22일 원주 상지여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크로키 체험 교육을 했다. 다양한 포즈를 취한 멘토들을 10분 동안 크로키 하고 평가해 보며 피드백을 주는 과정으로 미술대학에 진학하려는 학생들에게 꿈과 멘토가 되어주는 것.

숙명여대는 한국장학재단의 후원을 받아 2월1일까지 총 4개 캠프에서 재학생 멘토단이 참여하는 '진로탐색 및 대학 전공체험캠프'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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