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C+/대덕대학교] 창의·인성 기반 실무능력 갖춘 사회맞춤형 지식인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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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형 인재’ 양성 교육시스템 구축… 창의성·인성·전공직무능력 강화
다양한 분야의 협약반 운영으로… 급변의 시대 대비 직무능력 향상
전자자동차과
전자자동차과

대덕대학교는 직업교육중심대학으로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미래 사회와 지역산업을 반영한 T·I·M(Tech·Mecha Biz, ICT융합, MICE)분야의 맞춤형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요구에 부응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구하고 있다. T·I·M 분야의 인력은 무엇보다 창의·인성·직무의 기반 위에서 이루어져야 하므로, 이를 위해 창의성, 인성 그리고 전공직무 능력을 강화한 T형 인재 양성 교육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러한 인재양성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산학공동으로 대상학생을 선발하고 교육해,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 대학의 정3품(인성, 직무, 교양) 교육품질 인증제와 연계해 우수한 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전공직무능력 배양을 위한 PBL(Problem-Based Learning, 문제중심학습) 기반 캡스톤 디자인과 산학연계형 현장실습을 중심으로 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창의성 배양을 위해서 창의특허 포트폴리오경진대회 및 특허 교육에 적극 참여시키고 있다.

가장 중요한 인성 배양을 위해 대덕가디언제도 및 정3품 인증 제도를 운영해 창의·인성을 기반으로 한 전공직무능력의 실무능력을 갖춘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본 대학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협약반(△ICT융합형금형설계반 △수입차관리전문반 △생산설비자동화및전기설비유지보수반 △반도체·디스플레이장비반 △소프트웨어개발및시스템운용반 △글로벌쉐프반 △MICE산업크리에이티브프로젝트반)을 운영해 지역 사회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협약반 학생들은 88개 협약산업체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특히 학생의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적 설계능력 향성을 목적으로 진행된 교내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창의특허 경진대회 그리고 포트폴리오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한 성과가 나타났다.

그리고 대덕대학교 LINC+ 사업단은 지역산업체에서 공통적으로 요구하고 있는 창의, 인성 그리고 기초직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T형 교육환경을 구축해 산학공동으로 협약반 학생을 선발해 교육하고,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 대학의 정3품(인성, 직무, 교양) 교육품질 인증제와 연계해 인성이 강화된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기 위해서 지역사회의 산업구조 및 지역산업체의 인재 수요를 분석하였다. 대전지역은 무선통신융합/로봇자동화/영상, 세종지역은 자동차부품/바이오소재, 충남지역은 자동차 부품/반도체/디지털영상콘텐츠/디스플레이, 충북지역은 반도체/ 전기전자부품/동력기반기계부품 등의 산업분야에 인재의 수요가 높았다. 대덕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역산업체의 수요에 따라서 T·I·M (Tech·Mecha Biz, ICT융합, MICE) 분야를 중점 육성분야로 선정해 인재양성에 힘쓰고 있다.

MICE융합학과(생활체육과)
MICE융합학과(생활체육과)

대덕대학교는 전공직무능력배양을 위한 PBL(Problem-based learning, 문제중심학습) 기반 캡스톤 디자인과 산학연계형 현장실습을 중심으로 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창의성 배양을 위해서 지식재산교육허브구축사업, 중소기업기술사관육성사업, 특허경진대회 및 창업보육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BI(Business Incubator) 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LINC+사업단은 1800여 개의 산학협력 산업체 중에서 300여 개 가족회사 중심의 산업체 참여를 이끌어 온 대덕대학교의 특성을 살려 단기적으로는 사회맞춤형 교육체계를 확립하고 중장기적으로는 교육 운영의 내실화를 통해 지역산업체 수요에 대응하는 맞춤형 인력양성 교육선도 대학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및 사업 운영의 경험을 살려 ICT융합형 금형 설계반, 수입차 관리 전문반, 생산설비 자동화 및 전기설비유지보수반, 반도체·디스플레이장비반, 소프트웨어개발 및 시스템 운용반, 글로벌 쉐프반 및 MICE 산업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반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대덕대학교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사회가 필요로 하고 학생들이 원하는 직업교육을 위해서 지역 산업체와 연계를 보다 강화하고, 다양한 현장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산업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 배출을 위한 노력에 앞장설 것이며, LINC+ 사업을 통해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전문 인력을 키워내는 전문교육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우리 대학은] 김태봉 총장 “맞춤형 교육과정·정주환경 개선… 학생이 행복한 대학 만들 것”

대덕대학교는 국내최고의 과학문화의 요람인 대덕연구단지와 벤처의 산실인 대덕밸리의 중심에 위치함으로써 최적의 교육환경과 최신의 실습기자재를 갖춘 대학으로 오늘날 그 입지를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연구단지 내 정부투자기관과 기업체간의 산학협력을 통해 재학생의 현장실습은 물론 졸업생의 취업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우리 대학은 2017년부터 전문대학까지 확대 시행되는 교육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추진 대학으로 선정돼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관 인증(2017~2018)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한국서비스품질우수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2017) 등 명실상부한 명문 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리고 다양한 산업체와 대학 간 교육내용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3년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교육과정을 도입해 적극 운영한 결과 ‘NCS 학습모듈(디스플레이생산) 개발기관’ 및 ‘과정평가형 자격 종목별 교육·훈련과정 지정기관’에 선정, ‘전문대학 기관평가 인증’ 및 2018년 NCS 기반 우수 직업교육 훈련 경진대회 ‘과정평가형 자격분야 금상’을 수상함으로써 직업교육에 대한 질 보증과 사회적 공신력을 인증 받았다.

특히 2018년에는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대학이 자율적으로 발전을 도모함으로써 대학의 공공성 강화와 교육의 질 제고를 담보하게 됐고 이를 통해 2019년부터는 교육부 ‘전문대학 혁신지원 사업’을 수행하게 되어 대학의 발전에 필요한 다양한 중장기적 교육과제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대덕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시대로 창의력을 갖춘 실무 융합형 인재 양성의 교육을 목표로 ‘학생이 행복한 대학’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공부도 중요하지만 학생들이 대학생활을 즐겁고 행복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대학의 책임이라 할 수 있기에 학생의 니즈에 맞는 대학행정을 도입하고, 대덕대학교의 맞춤형 교육과정과 정주환경 개선을 통해 즐겁고 행복한 대학생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 실무인재양성을 목표로 두고 있기에 이를 위해 대덕대학교만의 교육방법론을 정착시키고 융합적 사고력과 직업인으로서 다양한 기초소양을 함양할 수 있는 융합교양, 융합전공 제도 도입을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 대덕대학교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사회가 필요로 하고 학생들이 원하는 직업교육을 위해서 지역 산업체와 연계를 보다 강화하고, 다양한 현장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산업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 배출을 위한 노력에 앞장설 것이며, LINC+ 사업을 통해서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갈 전문 인력을 키워내는 전문교육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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