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C+/유한대학교] 산업수요 맞춤형 역량기반교육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선도
[LINC+/유한대학교] 산업수요 맞춤형 역량기반교육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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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산업 기반 사회맞춤형 교육체제… ICT 융∙복합산업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산학일체형 직업교육으로 전문인 양성… 일자리 미스매치 및 청년 인력난 해결

■ 지역산업 수요 기반의 사회맞춤형 협약반 운영 = 유한대학교는 산학 간 취업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사회 및 산업체 수요를 고려한 사회맞춤형 교육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역산업 기반 산업현장 맞춤형 전문기술인 양성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대학역량을 사회수요맞춤형 교육체제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따라서 유한대학교는 ‘VISION 2020 중장기 발전계획’을 기반으로 제4차 산업혁명의 시발점인 ICT 융합 분야와 연계된 학과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및 산업체 등 이해관계자와 함께 산업동향/연계지역/인력수요 분석을 통해 8개의 사회맞춤형 협약반(네트워크운용관리자양성반, 스마트콘텐츠개발자양성반, 자동화장비프로그래머양성반, 건축설비설계자양성반, 복합사출금형설계자양성반,운송기기디지털디자이너양성반, 인테리어디자인실무설계자양성반, i-패션기획유통실무자양성반)을 선정해 현재 119개의 산업체와 협약을 체결해 운영하고 있으며, 본 사업을 통해 1차 연도 164명, 2차 연도 218명의 학생을 배출해 사회에 공헌했다. 또한 학생들의 교육품질 관리를 위해 관련 규정 제·개정, 맞춤형 학생 직무능력 평가 및 인증, 진로교육, 이수학생 사후관리 및 통합이력관리시스템 운영 등 학생들의 경력 및 취업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 유한대학교는 학벌이 아닌 능력중심사회를 주도하고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되는 전문직업인 양성을 위해 기업 수요조사에서 직무별 교육과정 로드맵 선정까지 9단계의NCS 기반 직무분석을 통해 사회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했다. 특히, NCS기반 교과·비교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산업 맞춤형 창의형 인재를 양성하고, 참여 산업체와 유기적인 현장밀착형 교육과정을 설계하기 위해 학생공동선발, 현장실습, 캡스톤디자인 작품 개발, 산업체특강, 학생역량강화캠프, 미래비전 특강, S-OJT직무교육, 산업체멘토링 등 다양한 형태의 산업체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유한대학교는 사회맞춤형 교육사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사회맞춤형교육사업단 및 TRUST YU&I 공동훈련센터를 중심으로 대학의 모든 부서와 협력해 사회맞춤형 학사제도 운영, 현장미러형 인프라 환경구축, 학생 경력 및 취업역량 강화, 교직원역량강화 등 특화된 사회맞춤형 교육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맞춤형 교육운영을 통해 2018 LINC+사회맞춤형학과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과 팀프로젝트 경진대회 특별상을 수상했다.

스마트앱콘텐츠학과 학생역량강화 워크숍
스마트앱콘텐츠학과 학생역량강화 워크숍

■ 유한대학교! 사람∙기술∙산업연계를 통해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역이 되다 = 유한대학교는 사회맞춤형 교육사업단을 중심으로 동부지역의 서울구로 디지털산업단지, 서부지역의 부천/인천 남동산업단지를 연계하는 ICT 융∙복합산업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제4차 산업혁명, 알파고 쇼크 등 예측 불가능한 미래사회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고등교육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함에 따라 유한대학교는 사회수요맞춤형 대학체제 전환을 완성하기 위해 TRUST YU&I 공동훈련센터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산업체∙학교∙학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산학일체형 직업교육체제 구축을 통해 인력 미스매치 및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고자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기업 미러형 기자재 구입, 학생 및 교직원 역량강화교육이라는 핵심과제를 가지고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을 완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유한대학교 사회맞춤형 교육사업단은 고등직업교육의 양적∙질적 미스매치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맞춤형 교육체제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도출했고, 전문대학에서 향후 초과수요가 예상되는 ICT융∙복합 분야인 정보통신, 건축, 디자인 계열 학과를 중심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유한대학교 사회맞춤형교육사업단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전문직업인 인재양성을 위해 산학협력친화형 학사운영 제도개선, 교육품질관리 및 성과창출 고도화, 사회맞춤형 인프라 구축을 통한 교육환경개선과 지속가능하며 학생이 원하는 사회맞춤형 참여 산업체 발굴, 학생 및 교직원 역량강화 지원 등을 통해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주역을 양성하고 있다는 점이 유한대학교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우리 대학은] 이권현 총장 “사람∙기술∙산업 연계… 창의∙융합형 인재양성”

유한대학교는 ‘사람∙기술∙산업 연계로 쓰임의 가치를 창출하는 실무중심대학’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기존의 직업교육이 갖고 있는 획일적이고 정형화된 교육체제에서 벗어나,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빠른 기술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생애단계별 직업교육과 직업훈련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그 결과, 유한대학교는 자율개선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 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 취업보장형 유니테크 육성사업, P-TECH사업 등 다양한 국책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대학 교육을 현장중심의 산학협력체제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2017학년도부터는 교육수요자(산업체)가 요구하는 직무분야 및 교육내용에 따른 학과별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해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바로 채용과 연계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을 수행하면서 제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해 역량기반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대학행정체제를 산학협력 기반 개방형 인사제도 운영, 통합 관리형 조직구성을 통한 산학협력체제로 구축하고, 현장실습지원 및 취∙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취∙창업을 활성화시키는 등 사회맞춤형 교육사업(LINC+)을 수행하면서 대학을 산학협력 친화형으로 구축했다. 이를 기반으로 유한대학교는 본 사업의 성공을 위해 지금까지 구축해온 차별화된 산학협력 인프라를 기반으로 대학과 산업체 그리고 지역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모델을 확립할 것으로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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