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C+/동양미래대학교] 공학계열 특성화… 현장 프로젝트식 창의·융합교육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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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계 요구와 미래 기술변화에 대응… 교육·취업 연계 산학협력 시스템 구축
사회맞춤형 취업 교육 효과 극대화…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
현장프로젝트식 교육
현장프로젝트식 교육

■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 동양미래대학교는 서울지역 유일한 공학계열 특성화 우수 전문대학으로서 로봇, IoT, 인공지능, 데이터분석 기술에 의한 산업 환경변화에 긴밀하게 대응할 수 있는 학과 구성 체계를 갖추고 있다.

LINC+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수도권 서남부 인더스트리 4.0 선도 분야를 위한 CODE형 맞춤인재 양성’의 사업목표를 위해 학생성장단계별 맞춤형 취업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한편,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본 사업을 통해 협약 산업체로부터 요구받은 직무 및 교육과정에 따라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학과는 총 7개 학과이며, 6개 사회맞춤형 교육과정을 구성하기 위해 우수기업 59개 산업체와 협약을 맺고 취업 약정인원 126명을 선정하고, 협약 산업체가 요구하는 실무기술능력과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 창의능력 교육의 산실 = 동양미래대학교는 국가가 지원하는 NCS 기반 직무교육과 대학이 지속적으로 추구하고 있는 프로젝트방식 창의교육이 결합된 대학 고유의 창의융합 인재교육체계를 운영함으로써 산업체의 요구와 미래기술변화에 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창의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그 기본적 구성으로는 ‘프로젝트식교육’으로 팀워크와 문제해결을 위한 창의능력을 체득할 수 있도록 정규·비정규 교육과정을 병행해 운영하고 있으며, ‘NCS기반 교육과정’으로 주요 전공교과목을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직무능력을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NCS 기반으로 운영하고 있다.

■ 산학일체형 교육·취업 선순환 시스템 구축 =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사업 참여 학과는 수요분석(사회수요, 지역수요, 산업체수요)을 통해 기반기술 분야를 도출한 후, 교육 운영단위를 반영한 계열로 분류하고 대학에서 정한 학과선정기준에 따라 평가해 참여 학과를 선정했다.

수요분석을 통해 도출한 기반기술 분야를 대학의 교육 운영단위를 반영해 기계·자동화, 전자·정보통신·컴퓨터, 경영의 3개 계열로 분류하고 도출한 계열에 대해 학과별 구인정보 분석을 통한 인력수요분석과 협약 약정인원, 취업률 등을 반영해 기계공학과, 자동화공학과, 정보전자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 경영학과 및 유통마케팅학과 등 7개 사회맞춤형사업 참여 학과를 선정했다.

이와 같이 수요분석을 통한 사회맞춤형사업 참여 학과 선정을 통해 교육과 취업이 연계된 시스템을 마련해 사회 맞춤형 인재가 양성되는 체계를 구축했다.

2018년 사회맞춤형 사업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2018년 사회맞춤형 사업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 협약 산업체가 참여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참여 산업체는 산업체 직무 분석부터 수료 교육생의 취업 등 사회맞춤형 교육과정의 공동선발, 공동개발 및 운영, 현장실습, 취업연계에 이르기까지 전 교육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이외에 산업체 멘토멘티 프로그램, 산업체 견학, 자격증 특강, 취업캠프 등 다양한 비정규 교육과정에도 참여하게 된다.

또한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학생 및 저학년 예비생을 대상으로 하는 정규 또는 비정규 특강의 강사로 참여하며, 교육과정에 따라 산업체 임원을 초빙해 협약업체의 직무에 관한 실무 사례를 소개하고 산업체의 현재와 미래를 학생과 공유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는 등 학생의 실무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사업 기대 효과 = 동양미래대학교는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사업을 통해 ‘산학일체형 교육-취업 선순환 시스템 구축’ ‘산업수요 분석-맞춤형 산학공동교육-적재적소 취업’의 체계를 완성하며 맞춤형 산학공동교육을 받은 학생들의 업무 능력과 산업체의 만족도를 향상시킴으로써, 취업난과 구인난을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정완섭 총장 “아시아직업교육허브대학 비전 창의적인 전문인력 양성에 주력”

동양미래대학교는 ‘몸에 지닌 작은 기술이 천만금의 재산보다 낫다’라는 교시와 ‘성실, 근검, 박애’라는 교훈 아래 아시아 직업교육허브대학의 비전을 갖고 국가와 사회가 필요로 하는 전문직업인력 양성을 선도해 왔다. 지역사회의 사랑과 산업체의 인정을 기반 삼아 성장한 동양미래대학교는 그동안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교육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 선정 대학’ ‘취업률이 우수한 전통의 전문대학’ ‘6년 연속 교

육역량강화 사업 선정 대학’ ‘기관평가인증 대학’ ‘외국인유학생 유치·관리역량 인증대학’이라는 커다란 성과를 냈다.

국내외적 환경은 과거 어느 때보다도 대학의 고등직업교육에 대한 혁신적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냉철한 현실인식을 바탕으로 대학의 양적 성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 대학만의 특성화를 이루고 교육 내용의 전문화, 교육방법의 차별화를 기하면서 장차 동양미래대학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우리 스스로 만들어 가고자 한다.

우리 대학은 산업체 현장 중심의 질 높은 교육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과 직업윤리를 갖춘 창의적이고 슬기로운 전문인력을 양성해 지역사회와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러한 인재 양성을 통해 시대를 앞서가는 최상의 교육, 학생과 산업체가 만족하는 최고의 교육을 제공해 한국 고등직업교육의 방향을 선도한다면 곧 다가올 대학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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