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중앙도서관, ‘드로잉이 있는 인문학 강연’ 개최
경성대 중앙도서관, ‘드로잉이 있는 인문학 강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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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김준환 기자]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 중앙도서관은 오는 26일과 28일 이틀 동안 김환기(1913~1974) 화백에 대한 인문학 강연을 드로잉 체험과 함께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김환기 화백의 삶과 점으로 수놓은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한국 현대 미술의 화풍과 작품세계를 인문학적인 시선으로 다가가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강연을 진행하는 서은혜 작가는 ‘2016 올해의 예술인상’과 ‘대한민국현대조형미술대전’ 서양화 부문에 대상을 수상했으며, BEXCO 내·외부 디자인을 총괄했다.

이번 강연은 일정이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하는 참가자를 위해 동일한 주제로 건학기념관 722호(화)와 정보관 B104호(목)에서 각각 운영된다. 

강연 신청은 전화 또는 방문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성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인문학 강연 신청 페이지[사진=경성대 제공]
인문학 강연 신청 페이지[사진=경성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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