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예비교사 대상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원광대, 예비교사 대상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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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존중 의식 및 인성함양 확대
원광대가 예비교사를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원광대가 예비교사를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는 최근 스포츠안전재단과 함께 교원양성과정을 이수하는 예비교사를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원광대는 교원양성과정 이수 학생들이 졸업 전까지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2회 이상 이수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교육은 차수별로 최대 12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이론교육 1시간을 비롯해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실습 2시간으로 진행됐으며, 교육 완료 후에는 학생들에게 수료증이 전달됐다.

원광대 관계자는 “학사지원과 주관으로 5월까지 5차례 더 교육을 진행하고, 2학기에도 총 7차례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생명존중 의식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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