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현장] 군산대 “따뜻한 밥상 천원에 드립니다”
[찰칵! 현장] 군산대 “따뜻한 밥상 천원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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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중 5500원 상당 간편식 천원에 제공
곽병선 총장이 '중간고사 천원 밥상 행사'에 참가해 학생에게 간편식을 천원에 판매하고 있다.
곽병선 총장(왼쪽 두번째)이 '중간고사 천원 밥상 행사'에 참가해 학생에게 간편식을 1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군산대학교(총장 곽병선)가 22~25일까지 구 대학본부 앞 광장에서 1학기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2019 중간고사 따뜻한 천원밥상’ 행사를 진행한다.   

군산대는 4일 동안 매일 300명에게 샌드위치, 음료 등 5500원 상당의 간편식을 1000원에 제공한다.

군산대는 매년 시험 기간 동안 아침 식사를 거르고 조기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간편식을 제공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 양질의 식사를 할 수 있고, 카드 결제 및 스마트폰 간편 결제도 가능하다. (사진=군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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