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텍 학생 복지 업그레이드···학생통합지원센터 개관
코리아텍 학생 복지 업그레이드···학생통합지원센터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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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장학·취업·상담 '원스톱 행정서비스' 구현

[한국대학신문 정성민 기자]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이성기)이 학생들에게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 

코리아텍은 8일 학생통합지원센터 개관식을 가졌다. 코리아텍은 기존 체육관 건물을 증축, 3층 건물의 학생통합지원센터로 리모델링했다. 리모델링 공사는 2016년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진행됐다. 

1층에는 예비군연대, 2층에는 학사팀·학생지원팀·학생종합지원센터·취업지원센터·취업지원팀·잡카페·IPP센터·우체국·은행, 3층에는 상담진로개발센터·성평등상담실·보건소·인권센터·세미나실이 각각 위치하고 있다. 이에 학생들은 학생통합지원센터에서 학사, 장학, 취업, 상담 등 행정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받는다.

또한 학생통합지원센터는 내진 성능을 보유하고 있어 규모 6의 지진에도 견딜 수 있다. 단열재 사용으로 30%의 냉난방 에너지 절감이 가능하고 옥상에는 태양광 발전 설비가 설치, 연간 10만KW 전력을 생산한다.

이성기 총장은 “학생통합지원센터는 학생지원부서를 통합 운영해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구축하고 학생들의 만족도를 제고시키기 위해 개관했다”면서 “학생들이 더 나은 희망을 위해 도약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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