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지역민과 함께하는 4차 산업혁명 특강 개최
호남대, 지역민과 함께하는 4차 산업혁명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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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규성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20일 첫 특강
노규성 회장이 호남대 학생들과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시대의 청년의 길'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노규성 회장이 호남대 학생들과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시대의 청년의 길'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지혜와 지식을 학생과 교직원은 물론 광주시민들과 나누고 공유하기 위해 ‘4차산업혁명 지혜나눔 열린특강’을 마련했다. 호남대는 앞으로 매달 한차례씩 전문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할 예정이다.

첫 특강은 노규성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을 초청해 20일 교내 도서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노규성 회장은 ‘4차 산업시대의 청년의 길’을 주제로 기성세대가 만들어놓은 사고와 틀을 과감히 깨고 당당한 용기를 갖고 좋아하는 것을 즐기면서 무대를 국제적으로 넓혀 더 넓은 세계로 나갈 것을 참석자들에게 주문했다.

노 회장은 기회가 오더라도 준비가 없으면 그 기회는 잡을 수 없다며 평소에 정말 잘 할 수 있는 한가지 정도는 준비해야 하며, 정신적 경제적 독립을 통해 고삐를 잡혀 말에게 끌려가지 말고, 고삐를 단단히 잡고 주도적으로 질주하길 바란다며 진취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행동을 당부했다.

노규성 회장은 한국외대 경영학과, 동대학원 경영정보학 석・박사를 졸업하고 선문대 경영학부 교수, 한국디지털정책학회 회장, 중소벤처기업혁신성장위원회 위원장,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 혁신성장추진협의회 상임대표를 역임했다.

한편 ‘4차산업혁명 지혜나눔 열린특강’ 두 번째 강좌는 내달 10일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을 강사로 초청해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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