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인문학과 4차산업의 공존 ‘인문대 HATCH 라운지’ 개관
전주대, 인문학과 4차산업의 공존 ‘인문대 HATCH 라운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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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공간으로 취·창업 교육 원스톱 플랫폼 운영
이호인 총장(가운데)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들이 ‘인문대 HATCH 라운지’ 개관 컷팅을 하고 있다.
이호인 총장(가운데)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들이 ‘인문대 HATCH 라운지’ 개관 컷팅을 하고 있다.

[한국대학신문 신지원 기자] 전주대(총장 이호인) LINC+사업단은 24일 인문대학에 창의융합형 인재양성 공간인 ‘HATCH 라운지’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HATCH 라운지’는 산학협력 확산을 위래 마련된 ‘개방형 4IR 교육체험’ 공간으로 스타센터 도서관을 시작으로 공과대학, 의과학대학, 문화융합대학에 이어 인문대학에도 구축됐다.

진리관(인문대학) 1층에 구축된 HATCH 라운지의 콘셉트는 ‘인문학과 4차 산업혁명시대 새로운 패러다임의 공존’이다. 산학협력을 인문학 분야로 확산하고 학생들이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실험, 흥미, 힐링 등 다양한 공간을 구성했다.

인문대학 HATCH 라운지는 기존에 구성된 HATCH 스테이션과 LINC+실습 공간 등과 통합·운용돼 학생들이 창의 학습, 아이디어 도출 및 설계, 모델 제작, 기획·마케팅 등의 활동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원스톱 플랫폼 형태로 운영된다.

주송 LINC+사업단장은 “전주대는 산학교육혁신 브랜드를 ‘HATCH’로 정립함으로써 대학의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대는 LINC+사업단은 산학협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LINC+사업 2단계 평가에서 호남·제주권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으며, 도내 유일하게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에도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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