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종합감사 준비 분주한 연세대
교육부 종합감사 준비 분주한 연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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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부터 2주간 대학운영 전반 감사

[한국대학신문 한명섭 기자] 개교 이래 처음으로 교육부 종합감사를 받는 연세대. 감사를 하루 앞두고 감사장인 삼성관 최이순홀은 테이블을 배치하고 PC와 인터넷 등 전산장비 세팅과 안내 표지판 부착 등 관계직원들의 감사준비로 분주했다.

법인운영과 입시, 학사, 인사, 채용, 회계 등 대학운영 전반을 17일부터 2주간 감사하는 연세대 종합감사는 감사대상 16개 사립대 중 첫 번째 대상 대학이라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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