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대학교, 김현중 총장 전임교원과 소통 간담회 가져
유한대학교, 김현중 총장 전임교원과 소통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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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유한대학교 총장이 전임교원 대상으로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가지고 있다.
김현중 유한대학교 총장이 전임교원 대상으로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가지고 있다.

[한국대학신문 오지희 기자] 김현중 유한대학교 총장이 7월 22일부터 전임교원을 대상으로 구성원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간담회는 16일까지 계속된다.

이번 총장과의 간담회는 전체 전임교원 125명, 32개 학과(전공)을 대상으로 총장, 부총장 3명이 배석해 자유발언의 형태로 진행됐다.

총장 취임과 동시에 구성원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각 학과의 애로사항을 듣고, 대학의 주요 현안에 대한 아이디어 등을 반영하고자 간담회가 마련됐다.

특히 진행 중인 간담회에서는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우수신입생 유치 및 유한대학교의 경쟁력 향상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간담회에서 건의된 내용은 각 행정부서 등 관계부서에서 개선 계획을 수립하도록 할 예정이다.

김현중 총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대학의 구성원 모두가 소통으로 신뢰구축의 발판을 마련한 것에 의의가 있다”며 “구성원들의 소통을 강화하고 목표와 비전을 수시로 공유해 구성원들이 개혁의 대상이 아닌 개혁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한대학교는 총장과 구성원 간 간담회 외에도 각 구성원 간의 소통 시스템을 통한 다양한 의사소통 채널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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