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 수시모집 경쟁률 4.7대 1
안동대 수시모집 경쟁률 4.7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동대 전경.
안동대 전경.

[한국대학신문 신지원 기자] 안동대학교(총장 권순태)가 10일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최종 마감한 결과, 1244명 모집에 5852명이 지원해 평균 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고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지역인재전형 간호학과가 28.5대 1(6명 모집에 171명 지원)이었다. 이어 농어촌학생전형 간호학과가 23대 1(2명 모집에 46명 지원)로 뒤를 이었다.

특히, 2019학년도에 신설된 창의융합학부의 경우 이번 수시모집에서 인문사회계열 5.25대 1(75명 모집에 394명 지원), 이공계열 4.96대 1(100명 모집에 496명)의 경쟁률을 보여, 4차 산업에 대비한 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한 학부로서의 안정적인 정착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형 유형별로는 고른기회전형이 8.6대 1(15명 모집에 129명 지원)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 7.68대 1(19명 모집에 146명 지원), 사회통합전형 5.33대 1(30명 모집에 160명 지원)로 집계됐다.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에도 불구하고 안동대가 전년 수준의 지원인원을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일반학생전형 및 지역인재전형의 면접 폐지 및 제출서류 간소화 등 수요자 중심 맞춤형 입학설계를 통해 수험생의 부담을 완화하였고, 수험생 대상 설명회 개최와 박람회 참가 등 적극적인 입시홍보의 효과로 분석된다.

수시모집 1단계 합격자는 10월 18일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인성·적성면접 및 실기고사는 10월 12일, 학생부종합전형 면접은 10월 26일 실시된다. 최종합격자는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모집단위는 11월 15일,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모집단위는 12월 10일 발표될 예정이다.

권순태 총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입학전형운영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고, 올바른 품성을 갖춘 인재, 넓고 깊게 배우고 실천하는 인재, 언제나 새로운 것을 궁리하는 창조적 인재, 다양한 가치를 이해하고 전문지식을 결합하는 인재로 길러낼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가천대학교
  • 건국대학교
  • 경동대학교
  • 경성대학교
  • 경희대학교
  • 국립금오공과대학교
  • 군산대학교
  • 계원예술대학교
  • 대구가톨릭대학
  • 덕성여자대학교
  •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 동덕여자대학교
  • 동서대학교
  • 동양대학교
  • 명지대학교
  • 삼육대
  • 서울디지털대학
  • 서울여자대학교
  • 선문대학교
  • 숙명여대
  • 순천향대학교
  • 숭실대학교
  • 여주대학
  • 영남이공대학
  • 울산과학대학
  • 인천대학교
  • 인천재능대학교
  • 인하공업전문대학교
  • 전북대학교
  • 청주대학교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 한국영상대학교
  • 한국외국어대학교
  •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 한국항공대학교
  • 한양대학교
  • 한양사이버대학교
  • 호원대학교
  • 세종대
  • 한서대
  • 울산대
  • 경희사이버대
  • 강원관광대
  • 삼육보건대
  • 원광디지털대
  • 서정대학교
  • 성덕대학교
  • 상명대학교
  • 배화여자대학교
  • 국제대학교
  • 조선이공대
  • 우송대
  • 송곡대
  • 아주대
  • 우송정보대학
  • 동서울대학교
  • 수원여자대학교
  • 연성대학교
  • 아주자동차대학
  • 세경대학교
  • 신성대학교
  • 동남보건대학교
  • 유한대
  • 동서울대
  • 우송정보대학
  • 건양대
  • 송곡대
  • 가톨릭대
  • 신성대
  • 수원여자대
  • 연성대
  • 아주자동차대
  • 세경대
  • 동남보건대
  • 연암대
  • 남서울대
  • 계명문화대
  • 수성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