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립대학교, 생명사랑 캠페인 실시
충남도립대학교, 생명사랑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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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학교 생명사랑 지킴이와 청양군 의료원 정신건강증진센터, 새샘 가족상담센터 관계자 20여 명이 청양 문화원 앞에서 ‘생명사랑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충남도립대학교 생명사랑 지킴이와 청양군 의료원 정신건강증진센터, 새샘 가족상담센터 관계자 20여 명이 청양 문화원 앞에서 ‘생명사랑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한국대학신문 오지희 기자]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가 청양군 의료원 정신건강증진센터, 충남스마트 쉼센터, 새샘 가족상담센터가 손잡고 자살예방과 생명사랑 의식 확산에 나섰다.

충남도립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6~7일 재학생과 청양군 정신건강증진센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양읍 일대에서 ‘생명사랑 캠페인’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마련돼 충남도립대학교가 추진하는 ‘대학생을 위한 심리검사데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첫날인 6일에는 대학 구내식당 앞에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사랑 지킴이’ 서약서를 받았다.

이날 생명사랑 지킴이 서약에는 300명이 넘는 학생들이 동참하며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Gate-Keeper)로서 인식을 높여갈 것을 약속했다. 또 우울증과 스트레스 검사를 병행해 실시하는 등 학생들의 마음을 치유했다.

청양장날이 열리는 7일에는 청양 문화원을 시작으로 청양 전통시장을 순회하며 홍보전단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등 생명사랑에 대한 지역민들의 관심을 높였다.

허재영 총장은 “자살 문제는 대한민국이 풀어야할 최대의 현안 중 하나이다. 생명사랑 캠페인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을 대표하는 공립대로 책임감을 갖고 지속적으로 자살예방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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