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캠퍼스/우송정보대학] 한국대표 명장 키우는 명품대학… 실용 인재 양성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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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L교수법, Flipped-Learning 교육 등 새 교수법, 교육 시스템 도입
국제 대학과의 연계로 한국을 넘어 글로벌 세계 명장으로 양성
교육품질의 선진화·교육기반의 고도화·대학운영의 효율화로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운영

[한국대학신문 조영은 기자] 우송정보대학(총장 정상직)은 1954년 실용적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된 우송학원에서 시작해 1963년 개교하며 올해 57주년에 이르고 있다.

‘한국대표명장을 키우는 명품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미래선도 ‘창의명장’ △한국을 넘어 ‘세계명장’ △지역발전 ‘산업명장’의 인재상을 가진 우송정보대는 실용학문 확대와 공학을 강화하며, 사회가 필요로 하는 직업교육과 산학협력을 통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대학이다.

대학의 교육 부문에서도 항상 앞서 나아가는 대학으로 PBL교수법, Flipped-Learning 교육 등의 신교수법과 교육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특히 블록식 수업과 100%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는 글로벌 학과를 집중·운영하고 있다.

또 △프랑스 국립제과제빵학교(INBP) 및 폴보퀴즈와의 교육프로그램 연계와 국제자격증 취득 지원 교육 △독일·두바이·중국 등의 해외현장실습 △호주 ICHM대·일본 쇼비대와 복수학위 운영 등은 한국을 넘어 글로벌 세계명장을 키우겠다는 우송정보대의 큰 꿈이 이뤄지는 현장이라 할 수 있다.

■ 특성화 교육 시스템으로 이론과 현장 아우르는 인재 양성 = 우송정보대는 SIS, 호텔외식조리계열, 뷰티디자인아트계열, 기계컴퓨터계열, 철도건축소방계열, 보건교육복지계열 내에 특성화된 29개 학부(과)에서 2195명의 학생이 학습하고 있다. 

우송정보대의 ‘블록제수업’ ‘주문식교육’은 돋보이는 특성화 교육 시스템이다. 이론 중심교육에서 현장과 실습 중심의 밀접한 현장 중심 교육으로 운영돼 현장요구 맞춤 인력 양성의 대표 대학이라 말할 수 있다. 산업체가 요구하는 인력을 양성하는 맞춤형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2013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의 ‘산학맞춤인력양성’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교육부의 사회맞춤형 학과중점형(LINC+) 사업을 시행, 6개반 150여 명과 함께 맞춤교육을 펼치고 있다. 2019년에는 LINC+ 2단계 평가에서 ‘우수’ 등급으로 선정되면서 11개반 280명의 사회맞춤형 인력양성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대학 자체 내 주문식 교육도 활성화돼 있다. 매년 3개반 이상의 주문식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 2학기부터 5개반을 운영하고 있다.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 △간호과 간호교육인증평가 ‘5년 인증’ △유아교육과 기관평가 인증 평가 등에서도 우수한 실적을 냈다. 2017년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기술인재분야에서는 이러한 특화교육을 인정받아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집중적이고 특화된 특성화 교육은 2015년 교육부 대학구조개혁평가의 ‘전국우수대학’ 선정과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의 ‘자율개선대학’ 선정으로 이어졌다. 2019년에는 혁신지원사업에도 선정되며 대학의 자율 혁신을 통한 미래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 솔인터내셔널스쿨 통한 국제화 역량 향상에 앞장 = 우송정보대는 2014년 솔인터내셔널스쿨을 신설해 외국인 교수와 함께하는 100% 영어 수업을 통한 국제화 교육을 하고 있다. 글로벌명품조리과·글로벌제과제빵과·글로벌호텔외식과·글로벌실용음악과 등 4개 학과에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해외 취업을 위한 해외 인턴십 글로벌 프로그램 운영으로 우수한 실적을 내고 있다.

2017년에는 총 97명의 재학생을 인턴십, 교환학생, 단기연수를 통해 미국·영국·독일·호주·일본·싱가포르 등으로 파견했으며, 2018년에는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을 통해 5명의 재학생이 미국·영국·호주로 인턴십에 참여했다. 또한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 추진하는 K-Move 사업에 2017년부터 2년 연속 선정돼 1차년도 일본의 기계·자동차·설계 설비 분야, 2차년도 호주 조리분야로 해외 진출을 하고 있다.

■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 = 우송정보대는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우송정보대는 2016년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된 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2017년 ‘자유학기제 우수 유공기관’ 교육부 총리 표창을 받았다. 2019년에는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돼 교육기부 선도대학으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한편 우송정보대는 2016년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듀얼공동훈련센터 일학습병행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산업체의 재직자 인력에 대한 자격증 등 교육 운영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6년 우수기관(A등급), 2017~2018년 재직자 공동훈련센터 부문 최우수기관(S등급)으로 선정됐다.

또 2019년부터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마이스터 계약학과 사업을 위해 스마트품질경영과·스마트기기생산과·스마트자동화과 등 3개의 계약학과도 운영하고 있다.

■ 한국 대표 명장 기본 위한 HUBILITY College 운영 = 우송정보대는 2019년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에 선정돼 연 35억원의 국고를 지원받는다. 교육부가 진행하는 혁신지원사업은 대학기본역량진단을 바탕으로 대학의 자율적 혁신을 통해 혁신 성장의 토대가 되는 미래형 창의 인재 양성 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학의 자율성을 바탕으로 추진하는 ‘일반재정지원’ 사업으로, 전문대학 137개교 중 87개교의 자율개선대학에 2610억원 규모로 지원하는 가장 규모가 큰 사업이다.

우송정보대는 해당 사업을 위해 ‘한국대표명장을 키우는 명품대학’이라는 비전을 구축하고 △교육품질의 선진화 △교육기반의 고도화 △대학운영의 효율화 등 3개 전략방향 아래 9대 전략군, 52개 세부과제를 설정해 대학의 비전과 교육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선 ‘한국 대표 명장의 기본을 만드는 HUBILITY College(개인중심 ‘Human’+가능성과 역량의 ‘Possibility/Capability’)’라는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목표 아래 대학의 중장기전략에서 설정한 24대 전략과제 내 52개 실행과제 중 12개의 전략과제를 선정하고 이와 연계된 29개 실행과제를 26개의 세부과제로 재정리해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대학은 ‘제공된 교육(Education)→선택하는 학습(Learning)‘ ‘고정된 System→유연한 Platform’이라는 변화요구를 반영해 전략과제를 설계했으며 △교육과정 설계 및 운영방식 전환 △학습방식 전환 △학생선택 다양성 확보 △ 지속가능한 학생 플랫폼 4대 규칙에 의거 교육 혁신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전략과제는 구조·콘텐츠·학습방식·직업교육 혁신이라는 방향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략과제는 12개 프로그램과 26개 세부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혁신 전략은 △교육 부문 ‘학습중심 교육법 확대 적용’ △산학협력 부문 ‘산업네트워크 구축 및 지역 수요 맞춤형 협력 강화’ △기타 부문 ‘글로벌 자격/교류형 특별교육과정 도입’으로 설정했다. 

교육 부문의 특징적인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①교육 질 관리의 강화 및 시스템화 ②On-Line 강의 및 Digital Contents 활용 확대 ③학습중심 교육법 확대 적용(PBL, Flipped Learning) ④산업체 및 현장 맞춤형 과정 확대 프로그램 등 새로운 교수법의 도입과 교육의 질관리, SW기반 특별 교육의 운영 등에 힘쓸 계획이다.

산학협력 부문은 ①산업네트워크 구축 및 지역 수요 맞춤형 협력 강화 ②현장중심 교육과정 확대 ③경력관리 시스템 Up-Grade 및 고도화로 구분된다. 인턴십과 캡스톤디자인 교육의 강화, 가족기업의 관리 체계화, 지역기업의 수요맞춤형 공동 프로젝트 개발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마지막으로 기타 부문은 ①글로벌 자격/교류형 특별교육과정 도입 ②유연하고 다양한 학기 구조의 체계화를 위한 글로벌 자격과정의 운영 및 산학연계학기제 등으로 대학의 혁신을 이룬다는 목표다.

이처럼 우송정보대는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대학의 근본적 경쟁력 확보를 통한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 확보, 학생 선택을 근간으로 하는 다양한 선택형 교육 및 산업체 수요에 최적화된 교육과정 도입으로 차별화된 교육 경쟁력 확보, 지역 및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의 운영 체계화로 시장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대학 문화 구축 성과를 이뤄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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