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대특집/원광디지털대] 교육부 선정 ‘종합 우수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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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 규모 지역캠퍼스에서 온-오프라인 연계 교육

2015학년도부터 ‘차세대 종합정보시스템’ 도입, 학생 서비스 대폭 개편

[한국대학신문 이현진 기자] 원광디지털대(총장 성시종)는 지난 2007년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한 ‘원격대학 종합평가’에서 ‘종합 우수 대학’으로 뽑혔다. ‘2013 선취업-후진학 특성화 대학’에도 선정됐으며 ‘2013 사이버대학교 역량평가’에서 전체영역 최고등급을 받는 등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유비쿼터스 교육 환경도 단연 우수하다. 일반 컴퓨터, 휴대폰, 태블릿 PC 등에서 모두 지원되는 ‘스마트러닝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다. 스마트러닝 앱을 통해 강의 수강, 출석, 시험·과제·토론 확인, 질의·응답, 학적조회 등을 모두 할 수 있다.

2015학년도부터는 ‘차세대 종합정보시스템’ 도입을 통해 학생 서비스가 대폭 개편된다. 학생들은 홈페이지에서 자신의 강의 진도와 출석현황 확인은 물론, 강의실과 학사서비스 이용 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브라우저의 다양한 크기에 따라 화면이 동적으로 자동 조정되는 반응형 웹도 구축한다. 이에 따라 PC와 동일한 정보를 모바일이나 PAD 등 브라우저 크기와 상관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원광디지털대는 온라인 강의 콘텐츠를 100% 자체 제작하는만큼 높은 수준의 강의 내용과 영상을 제공한다. 각 분야 우수한 교수진과 뛰어난 콘텐츠 제작 환경은 재학생 강의만족도 90% 이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학생들은 강의 이외에 실시간 화상 토론, 게시판 등을 통해 교수진과 직접 소통할 수 있다.

■ 다양한 장학 혜택, 학비 부담 덜어 = 다양한 장학 혜택도 장점이다. 주부·직장인, 농어민 장학금(수업료 20% 감면) 이외에도 다문화 장학금, 새터민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 제도가 마련돼 있다. 기초생활수급권자 또는 차상위계층 등 가정 형편이 어려운 경우에는 ‘국가장학금’ 우선 감면을 받을 수 있다.

최근에는 ‘특성화고 장학금’을 마련해 고교졸업생들의 진학 부담을 덜고 있다. 전문(실업)계고교, 마이스터고교, 대안고교, 방송통신고교 졸업자는 수업료의 30%(4학기)를 지원받을 수 있다. 졸업 시기가 5년 미만인 경우에는 1종 장학 혜택의 지원을 받아 4회 연속 장학금 수여가 가능하다.

또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 산업체 근로자 중, 한방건강학과 입학자에게는 ‘선취업후진학 장학금’(수업료 50% 감면, 입학금 면제)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보훈장학금, 새터민 장학금 등을 통해서도 학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다.

전국 최대 규모와 시설을 자랑하는 지역캠퍼스를 통한 온-오프라인 연계 교육도 원광디지털대의 최대 강점 중 하나이다. 서울·대전·부산·익산·전주·광주 총 6곳에 최고 수준의 실습실이 갖춰진 지역캠퍼스를 구축하고 있다. 매주 특강과 동아리 활동이 지역캠퍼스에서 이뤄진다.

■ 인적성검사·학업계획서로 총 2904명 선발 = 원광디지털대는 12월 1일(월)부터 2015년 1월 7일(수)까지 2015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총 2904명을 모집한다.

모집 학과는 △웰빙건강학부(한방건강학과, 한방미용예술학과, 요가명상학과) △한국문화학부(전통공연예술학과, 한국복식과학학과, 차문화경영학과, 한국어문화학과, 동양학과, 원불교학과) △실용복지학부(사회복지학과, 중독재활복지학과, 언어치료학과, 경찰학과, 부동산학과, 얼굴경영학과)로 총 3개 학부 15개 학과이다.

모집은 일반전형, 산업체위탁생전형, 기회균등전형, 학사편입학전형, 군위탁전형, 장애인전형, 북한이탈주민 및 외국인자녀전형, 재외국민 및 외국인전형 등이다.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이거나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입학 전형은 인적성검사(50%, 객관형)와 학업계획서(50%, 서술형)로 이뤄진다. 모집 일정 내에 온라인으로 입학지원서와 학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인적성검사를 실시한다. 입학 관련 서류는 익산 본교로 우편발송하면 된다.

입학 지원은 온라인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 홈페이지(go.wdu.ac.kr)나 문의전화(1588-285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성시종 총장은 “입학생들이 자신만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원광디지털대에서 나만의 특성화된 전공으로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터뷰] 김효철 입학처장"온라인과 오프라인 연계된 학습이 강점"

-입시설명회 계획은.
“입시설명회를 통해 입학지원자에게 찾아가는 학생 지원 서비스를 선보인다.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오는 12월 11일(목) 저녁 7시과 18일(목) 저녁 7시 서울과 익산에서 입시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학교 소개 및 캠퍼스 투어, 입학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현재 입학 홈페이지(http://go.wdu.ac.kr)를 통해 사전 접수를 받고 있으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특성화학과 또는 대학이 지원이 집중된 유망학과는.
“특성화학과로 손꼽히는 한방건강학과, 차문화경영학과, 요가명상학과, 동양학과, 언어치료학과 등은 매년 입시 지원율이 전년 대비 10% 이상의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고교 졸업생들에 대한 지원이 강화되면서 20대 학생들의 입학도 꾸준히 늘고 있다. 한방건강학과는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선취업-후진학 특성화사업’에 선정되면서 학생들의 진로의 폭도 한층 넓어졌다. 식품 관련 분야의 산-학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학생들의 실질적인 교육을 위해 힘쓰고 있다”

-우리대학 이것이 ‘강점’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연계된 학습 환경이 가장 큰 강점이다. 전국 최대 규모와 시설을 자랑하는 지역캠퍼스를 통해 매주 동아리 활동과 특강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학생들은 이런 활동을 통해서 이론적 강의뿐만 아니라 실무 교육까지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졸업 후 취업에도 한층 유리하다. 또한 각 학과별로 관련 분야의 다양한 자격증 취득 자격이 주어지기 때문에 자신만의 특성화된 경쟁력을 갖추기에도 매우 유리하다”

▲ 원광디지털대학교 2015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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