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 NC+/동양미래대학교] 공학계열 특성화… 창의·융합 인재교육의 산실
[LI NC+/동양미래대학교] 공학계열 특성화… 창의·융합 인재교육의 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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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선정 = 동양미래대학교는 서울시 유일의 공학계열 특성화 우수대학으로서 로봇, IoT, 인공지능, 데이터기술에 의한 산업구조 환경에 긴밀하게 연결된 학과 구성으로 인더스트리 4.0 시대를 선도하기에 적합한 체계를 갖추고 있다.

LINC+ 사회맞춤형 학과 중점형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수도권 서남부 인더스트리 4.0 선도 분야를 위한 CODE 맞춤인재 양성사업을 통해 학생 성장단계별 맞춤형 취·창업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한편,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게 됐다. 또한 본사업을 통해 협약 산업체로부터 요구받은 직무 및 교육과정에 따라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운영하게 됐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학과는 총 7개 학과이며, 6개 사회맞춤형 교육과정을 구성하기 위해 우수기업 47개 산업체와 협약을 맺고 취업 약정인원 124명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 창의능력 교육의 산실 = 동양미래대학교는 국가가 지원하는 NCS 기반 직무교육과 대학이 지속적으로 추구하고 있는 프로젝트방식 창의교육이 결합된 대학 고유의 창의·융합 인재교육체계를 운영함으로써 산업체의 요구와 미래 기술변화에 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창의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그 기본적 구성으로는 ‘프로젝트식 교육’으로 팀워크와 문제해결을 위한 창의능력을 체득할 수 있도록 정규·비정규 교육과정을 병행해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NCS기반 교육과정’으로 주요 전공교과목을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직무능력을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NCS 기반으로 운영하며 원활한 운영을 위한 교육·지원·관리체제를 갖추고 있다. 사회맞춤형 교육과정에 따라 산업체 임원을 초빙해 협약업체의 직무에 관한 실무 사례를 소개하고 산업체의 현재와 미래를 학생과 공유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는 등 학생의 창의능력 증진에도 힘쓰고 있다.

▲ 정보전자공하고가 산업체 멘토와 함께하는 워크숍

■ 산학일체형 교육·취업 선순환 시스템 구축 = 사회맞춤형 학과중점형 사업 참여학과는 수요분석(사회수요, 지역수요, 산업체수요)을 통해 기반기술 분야를 도출한 후, 교육 운영단위를 반영한 계열로 분류하고 대학에서 정한 학과선정기준에 따라 평가해 선정했다.

수요분석을 통해 도출한 기반기술 분야에 대학의 교육 운영단위를 반영해 기계·자동화, 전자·정보통신·컴퓨터, 경영의 3개 계열로 분류하고 도출한 계열에 대해 학과별 구인정보 분석을 통한 인력수요분석과 협약 약정인원, 취업률 등을 반영해 기계공학과, 자동화공학과, 정보전자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 경영학과 및 유통마케팅학과 등 7개 사회맞춤형사업 참여 학과를 선정했다.

이와 같이 수요분석을 통한 사회맞춤형 사업 참여학과 선정을 통해 교육과 취업이 연계된 시스템을 마련해 사회 맞춤형 인재가 양성되는 체제를 구축했다.

▲ LINC+ 정보통신기계 개발과정 특강모습

■ 협약 산업체가 참여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참여 산업체는 산업체 직무분석부터 수료 교육생의 취업 등 사회맞춤형 교육과정의 공동선발, 공동개발 및 운영, 현장실습, 취업연계에 이르기까지 전 교육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이외에 산업체 멘토·멘티 프로그램, 산업체 견학, 자격증 특강, 취업캠프 등 다앙한 비정규 교육과정에도 참여하게 된다.

또한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학생 및 저학년 예비생을 대상으로 하는 정규 또는 비정규 특강의 강사로 참여하며, 교육성과를 확인하는 다양한 산학공동 주관 경진대회의 운영 및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 사회맞춤형 학과중점형 사업 선정에 따른 기대 효과 = 동양미래대학교는 사회맞춤형 학과중점형 사업을 통해 ‘산학일체형 교육-취업 선순환 시스템 구축’하고, ‘산업수요 분석-맞춤형 산학공동교육-적재적소 취업’의 체계를 완성하며 맞춤형 산학공동교육을 받은 학생들의 업무 능력과 산업체의 만족도를 향상시킴으로써, 취업난과 구인난을 동시에 해결하고자 한다. 그 결과 우수 기업과 학생들의 참여가 확대되는 선순환 취업체제가 구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강석건 총장 "창의적 전문인력 양성… 지역사회 발전 기여"

동양미래대학교는 ‘몸에 지닌 작은 기술이 천만금의 재산보다 낫다’ 라는 교시와 ‘성실, 근검, 박애’라는 교훈 아래 아시아 직업교육허브대학의 비전을 갖고 국가와 사회가 필요로 하는 전문직업인력 양성을 선도해왔다. 지역사회의 사랑과 산업체의 인정을 기반 삼아 성장한 동양미래대학교는 그동안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교육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 선정 대학’ ‘취업률이 우수한 전통의 전문대학’ ‘6년 연속 교육역량강화 사업 선정 대학’ ‘기관평가인증 대학’ ‘외국인유학생 유치·관리역량 인증대학’ 이라는 커다란 성과를 냈다.

하지만 지금 우리를 둘러싼 국내외적 환경은 과거 어느 때보다도 고등직업교육에 대한 혁신적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학령인구의 대폭적인 감소에 따라 앞으로 대학의 생존경쟁이 더욱 치열하게 전개될 것이며, 정부의 ‘대학 구조개혁’ 방안은 대학의 기능과 역할을 재정립하고 대학의 질적인 변화를 유도하고 있다. 냉철한 현실인식을 바탕으로 대학의 양적 성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대학만의 특성화를 이루고 교육내용의 전문화, 교육방법의 차별화를 기하면서 장차 동양미래대학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우리 스스로 만들어가야 한다.

우리 동양미래대학교는 산업체 현장 중심의 질 높은 교육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과 직업윤리를 갖춘 창의적이고 슬기로운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지역사회와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이러한 인재양성을 통해 시대를 선도하는 최상의 교육, 학생과 산업체가 만족하는 최고의 교육을 제공하여 전국 최고의 취업률을 달성한다면 곧 다가올 대학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앞으로도 언제나 동양미래대학교의 발전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여러분의 꾸준한 관심과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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