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특집/경인여자대학교] 어학능력우수자전형 신설, 다양한 지원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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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수 입학홍보처장

[한국대학신문 구무서 기자] 경인여자대학교(총장 류화선)는 2019학년도 신입생 수시 1차 원서접수를 10일부터 28일 24시까지 진행한다.

2019학년도 수시 1차 모집에서는 간호학과(4년), 유아교육과, 항공관광과, KWPPA웨딩플래너과 등 총 25개 학과에서 정원 내 전형(일반고·특성화고 전형) 799명, 정원 외 전형(전문대졸이상·농어촌·외국인등) 175명을 더해 총 974명을 선발한다. 수시 1차 정원 내 전형에서 모집하는 인원은 전체 1668명의 47.9%에 해당된다.

학과 간 복수지원 및 주야간 복수지원이 가능하며 수시 6회 지원제한에 해당되지 않아 수시 1차 모집에 지원한 학생은 합격여부와 상관없이 수시 2차 모집에 지원할 수 있다. 단, 같은 과 전형 간 복수지원은 할 수 없다.

면접·실기고사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시행한다. 면접 시행학과는 △비서행정과 △사회복지과(주) △스마트IT과 △식품영양과 △아동건강보육과 △패션문화디자인과 △피부미용과(주) △항공관광과 △호텔&카지노과 △I Belle헤어과 △웨딩플래너과 등 총 11개 학과이며 학과별 면접반영비율은 항공관광과, I Belle헤어과는 60%, 그 외 면접 시행학과는 30%다. 실기시험 시행학과는 실용음악과로 90%가 반영된다.

면접학과가 많다보니 면접방식 및 예상질문을 수험생들에게 미리 공개해 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면접은 수험생의 지식을 묻는 것이 아닌 인성과 학습의지 등 기초소양을 알고자 하는 것이므로 예상 질문을 가지고 다른 학생과 차별화될 만한 1분 정도의 자기만의 스토리를 구성해 부모님이나 친구들과 다듬어가며 연습 후 응시한다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 경인여자대학교 전경

2019학년도 수시 1차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글로벌비즈니스과, 비서행정과, 호텔&카지노과, 항공관광과 4개 학과에 어학능력우수자 전형이 신설됐다. 어학성적(TOEIC·HSK·JPT) 소지자는 70%의 어학성적과 30%의 면접 전형을 통해 선발되는 새로운 전형에 도전해보는 것도 유리한 입시 전략이다.

시기별로도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에서 유불리 학과를 판단해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다. 대표적으로 간호학과와 유아교육과는 수시모집보다 정시모집에서 인원을 많이 선발하기 때문에 정시모집 지원이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있고, 항공관광과는 수시 1차 모집에서만 62%를 선발하므로 수시 1차에 지원하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일 수 있다.

■ 입학상담 및 문의 : 032-540-0031~3
■ 입학 홈페이지 : http://start.kiw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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