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C+/우송정보대학] 사회맞춤형 교육 확산 통한 산업체 요구 맞춤인재 양성
[LINC+/우송정보대학] 사회맞춤형 교육 확산 통한 산업체 요구 맞춤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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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Our Dream, No.1 Professional College
교육혁신을 통한 지속가능한 대학
학생을 성공시키는 대학, 입학이 곧 취업인 대학

우송정보대학은 ‘한국대표 명장을 키우는 명품대학’의 비전 아래 참되고 바른 인성과 자기 주도적 리더십을 갖추면서 창의성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양성을 대학 사명으로 자립·단정·독행을 실천할 인재의 양성을 위해 설립된 60년 전통의 학교법인 우송 학원을 모체로 1963년 설립됐다. 개교 이래 우리 사회의 근간이 되는 10만 명이 넘는 인재를 키운 독보적인 명문 사학으로 성장했으며, 6개 계열 30개 학부 2285명의 신입생을 모집해 미래의 역군을 키워내고 있다.

우송정보대학은 2015년 교육부 대학 구조개혁 평가에서 ‘전국 우수대학’에 선정된 데 이어 2018년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87개교)에 선정돼 2019년부터 3개년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자율협약형’으로 일반재정지원을 받게 됐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산학맞춤기술인력양성사업을 2013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수행 중이며 2017년 중소기업기술 대전에서 대학에서 유일하게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또한 2017, 2018년에는 K-MOVE 스쿨에 연속으로 선정돼 글로벌 현장학습의 체계적 운영을 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교육부로부터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관리역량 및 교육국제화 역량 평가에서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대학으로 선정됐다.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 및 간호과 간호교육인증평가 ‘5년 인증’ 획득, 유아교육과 기관 인증평가 인증관련 평가도 우수한 실적을 냈다. 2016년 개소한 듀얼공동훈련센터는 일학습병행제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현장 외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우송정보대학 듀얼공동훈련센터는 2016년 우수기관선정에 이어 2017년, 2018년 연속 최우수 훈련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19년에는 스마트품질경영과, 스마트자동화과, 스마트기기생산과 계약학과 운영을 통해 산업체의 전문인력 양성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 2017, 2018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사회맞춤형 학과 선정은 산업체 요구 교육과정 및 맞춤형 교육·취업에 힘쓴 결과 라고 할 수 있다.

‘산학일체형 교육혁신을 통한 지역발전 선도 대학’이라는 사업비전을 바탕으로 △2022년 사회 맞춤형 16개 반 운영 △약정산업체 취업률 75% 달성 목표를 위해 사회맞춤형 교육품질의 선진화 △현장중심의 구성원 역량강화 △현장중심의 모의환경구축 △산학협력 및 지역연계 혁신이라는 4대 전략 하에 대학 내 사회맞춤형 교육 확산에 힘쓰고 있다.

LINC+ 육성사업 사회맞춤형 학과로 2017년 6개 반 153명, 2018년에는 6개 반 139명이 참여를 했다. 대학자체 주문식교육도 운영해 2018년에는 준오헤어반 등 6개 반 101명의 학생이 대학 자체 운영 주문식 교육에 참여했다. 협약 산업체로 참여한 신성이엔지, 동양AK코리아 등 1차 연도 38개 회사, 2차 연도 43개 회사는 사업 초기부터 대학과 많은 교류를 통해 대학 내 산업체 요구 맞춤형 교육에 대한 큰 역할을 해냈다.

스마트제조업반, 자동차부품반, 클린룸설비반, 제조업체사무직반, 대명 리조트반, 미국파리바게뜨제 과제빵반 총 6개 반이 2017, 2018년 2개년간 사회맞춤형 사업을 진행하면서 대학의 교육에 대한 기존 패러다임을 크게 바꾸고 있다. LINC+사업 특별반의 학생 모집 단계부터 교육과정 개발, 정규교과 운영, 비교과 운영, 그리고 현장실습과 산업체 특강, 현장견학, 산업체 멘토링 교육 등 대학의 모든 교육 현장에 산업체가 주체가 돼 운영을 하고 최종적으로 약정산업체에 취업을 하는 것이다.

■ 산업체와의 교류 확대를 통한 현장교육 강화 = 2018년 사회맞춤형 교육에서는 참여학생에게 1인당 15시간씩의 인성과 리더십 교육을 통해 산업체의 요구 인력으로 교육을 했다. 중소기업이해연수, 취업캠프 등을 실시해 취업역량을 높였으며, 매년 다수의 산업체가 참여하는 취업 박람회를 개최해 취업 상담 및 면접을 실시했으며, 캡스톤 경진대회를 통해 학과별 캡스톤디자인 작품을 전시해 산업체의 지도에 따라 완성된 작품을 전시했다. 대전세종지역 우수기업 18개 기업과 산학협약 체결 및 LINC+ 가족회사 성과보고 및 간담회, 유망 벤처기업 130여 개와의 MOU 를 통한 해외마케팅, 자동화 기술지원 등 네트워크 확산에 큰 힘을 쏟고 있다. 2018년 교내 성과공유를 위한 확산 워크숍을 통해서 LINC+ 사업 확산을 위한 산업체와의 교류확산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또한 대전권 4개 대학 참여로 LINC+ 사업의 실적과 확산을 위해 LINC+ 성과확산 워크숍을 갖기도 했다.

■ PBL 교수법 연구회 운영, PBL 강의실 구축, 전산 시스템 관리 등 신교육기반 구축 = 우송정보대학은 새로운 교육환경의 기반 구축에도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

각 LINC+사업 참여학과별 미러형 실습실 구축을 위한 기자재의 확충은 물론 다양하고 새로운 교수법에 대한 기반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Project식 수업을 위한 1인용 테이블 및 판서가능 유리벽의 설치를 통해 새로운 교수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반별 PBL 강의실 구축을 시작으로 이를 전체 학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PBL 교과목 개발 교수법 연구모임을 구성해 특강 및 교과운영을 함으로써 새로운 교수법의 정착에도 힘썼다.

또한 시스템적인 인프라 구축으로는 NCS 지원시스템, 교육품질(CQI)관리시스템, 정규·비정규 교과의 체계적 LMS 시스템, 전자출결시스템 및 취업 정보에 대한 DB 관리를 지원하는 취업넷 운영을 들 수 있다.

■ 인성교육의 강화를 통한 올바른 인재 양성 = 산업체가 요구하는 인재상의 1순위가 인성이다. 바른 인재를 키우기 위해 우송정보대학은 인성의 중요성을 항상 첫손가락으로 꼽아왔다. 또한 취업캠프를 통해 집중적인 취업 준비교육 및 마인드 강화도 중요한 한 꼭지다. 산업체 인사 담당자의 채용 트렌드 및 요구 인재상은 재학생들의 취업에 대한 마인드를 강화하는 큰 계기가 된다. 면접 대비 특강, 준비 방법 등도 캠프를 통해 완성된다. 특히 이력서, 자기소개서 집중 클리닉은 요즘 학생들의 IT 매체활용도를 반영해 모바일 수정을 도입하고 오프라인에서는 집중 지도를 병행해 완성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교수와 직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전공 및 교수법 관련 다양한 연수를 실시 중이며 특히 인성 및 코칭 관련 교육의 내실화에 힘쓰고 있다.

2018년 LINC+ 사업 참여자의 성과는 가장 중요한 것이 산업체가 요구한 교육과정의 완벽한 수행, 그리고 이에 따른 협약산업체로의 취업이 될 것이다. 높은 약정산업체 취업률은 우송정보대학의 노력의 결과로 향후 사회 맞춤형 사업 확대에 좋은 밑그림이 될 것이다.

[우리 대학은] 정상직 총장 “글로벌 인재 한국대표 명장 키우는 명품대학”

우송정보대학은 한국대표명장을 키우는 명품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미래선도 ‘창의명장’, 한국을 넘어 ‘세계명장’, 지역발전 ‘산업명장’의 인재상을 갖고 시장연계 실용기술 중심 교육에 힘쓰고 있다.

1954년 실용적 인재양성을 위해 우송학원, 그리고 1963년 우송정보대학을 시작으로 1년 4학기 블록식 교육과 사회가 필요로 하는 직업교육과 산학협력 EOD(Education On Demand) 학과의 운영, 글로벌, SIS(Sol International School)학과 육성을 통한 글로벌 리더 양성에 앞서나가고 있다.

특히 2014년 신설된 솔 인터내셔널 스쿨은 외국인 교수진의 100% 영어 강의로 국제화 교육에 주력하고 있다. 프랑스 INBP 디플로마, 호주 TAFE SA, 영국 본머스앤풀 등 다양한 해외의 우수교육과정을 도입해 글로벌 인재 양성의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우송정보대학은 블록식 집중수업과 집중 현장실습 등 새로운 교육방식을 도입해 이를 통한 산업체 요구 전문인력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현장밀착형 캡스톤디자인 교육은 이수학생부문에서 2017년 전국 전문대학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러한 다양하면서도 특화된 교육시스템 구축 운영의 결과로 우송정보대학은 2018년 교육부 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 평가를 받았고, 2017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산학맞춤 기술인력양성사업’에 참여대학으로 선정돼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중이다. 또한 한국산업인력공단의 해외 취업사업인 ‘K-MOVE’에도 선정돼 청년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게 됐다. 세계 수준의 전문대학, 창의적 실용교육에 충실한 명품대학을 지향하는 우송정보대학은 글로벌 교육환경, 특성화된 교육을 바탕으로 학생들을 가장 빨리 ‘한국대표 명장’으로 성장시켜 해외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전문대학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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