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 빅데이터 분석 기반 ‘우등생 해법시리즈’ 출시
천재교육, 빅데이터 분석 기반 ‘우등생 해법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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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신문 황정일 기자] 천재교육이 2019학년도 2학기 《우등생 해법시리즈)를 출시했다. 우등생 해법시리즈는 누적판매량 6800만부를 돌파한 초등 베스트셀러 교재다. 학습 중요도, 출제율, 오답률 분석 등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개인의 학습 내용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우등생 해법시리즈는 유튜브 동영상 강의와 단원성취도 평가를 통해 자신의 취약점을 스스로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재 내에 12주 스케줄표를 두고 혼자 학습관리를 가능토록 했다. 초등 교과서 집필진에 함께 기획해 최신 학습경향을 맞췄다. 특히 《과목별 단원평가》 및 《빅데이트 시크릿 북》을 특별부록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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