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현장] 연세대, 외국인 한글백일장 성황
[찰칵!현장] 연세대, 외국인 한글백일장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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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열린 제28회 외국인 한글백일장에 참가한 외국인 유학생, 해외동포들이 글짓기를 하고 있다.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열린 제28회 외국인 한글백일장에 참가한 외국인 유학생, 해외동포들이 글짓기를 하고 있다.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열린 제28회 외국인 한글백일장에 참가한 외국인 유학생, 해외동포들이 팀을 이뤄 멋글씨에 열중하고 있다.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열린 제28회 외국인 한글백일장에 참가한 외국인 유학생, 해외동포들이 팀을 이뤄 멋글씨에 열중하고 있다.

[한국대학신문 신지원 기자] 연세대학교 언어연구교육원 한국어학당(원장 김현철)이 8일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제28회 외국인 한글백일장을 개최했다. 외국인 한글백일장은 한글날을 기념해, 한국어를 배우는 외국인 및 해외교포에게 한글 창제의 뜻을 알리고, 전 세계에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이 지난 1992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는 행사다.

올해 외국인 한글백일장에는 58개국 1057명의 외국인과 해외 교포가 참가했다. 시 부문에서는 ‘시월’, 수필 부문에서는 ‘구두’가 글제로 제시되어 그동안 갈고 닦은 우리말 실력을 겨루었다.

장원은 시 부문의 사카이 마키(SAKAI MAKI) 씨가 차지했다. 장원을 차지한 사카이 마키 씨에게는 연세대 총장상과 상금 100만원, 트로피가 수여된다. 

또한 연세대 언어연구교육원장상, 세종대왕기념사업회장상, 외솔회장상, 연세대 문과대학장상, 연세대 대학출판문화원장상 등의 본상 외에도 특별상으로 아모레퍼시픽에서 후원한 다문화어울림상과 아리따체상, 용운장학재단에서 후원한 용운한글상, 그밖에 재외동포재단이사장상, 한일교류상, 손글씨스타상, 예쁜글씨상 등 모두 49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3일 한국어학당에서 열리며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상금, 트로피, 상품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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