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원하는 논문을 손안에…KERIS, ‘관심논문 서비스’ 선보여
매달 원하는 논문을 손안에…KERIS, ‘관심논문 서비스’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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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학술연구 지원 일환
관심키워드·학술지 개별 메일링 및 최신 논문 실시간 제공

[한국대학신문 이하은 기자]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하 KERIS)이 코로나19로 인한 개학연기로 대면연구가 어려운 학술연구자들에게 개인별 관심 연구분야의 맞춤형 지원을 위해 관심 연구키워드·학술지를 매달 메일 발송해주는 ‘RISS 관심논문 서비스’ 및 ‘주제별 최신인기논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KERIS가 운영하는 학술연구정보서비스 RISS(Research Information Sharing Service)는 2020년 이용자 친화적인 서비스로 개편하면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주제분야별 특화 서비스와 학위논문·학술지 메일링 서비스를 개발했다.

RISS는 연구자 개인별 학술자료의 수요가 다르다는 점을 분석해 ‘관심 학위논문·학술지 메일링 서비스’를 통해 연구자별 관심 있는 연구 키워드와 학술지의 최신 학술자료를 매달 10일 이용자의 메일로 발송하고 있다. 

이용자는 직접 홈페이지(http://www.riss.kr)에 접속해 ‘내 관심논문’메뉴에서 원하는 학술지와 연구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으며, 학술지명 옆에 위치한 하트모양의 버튼을 클릭해 등록할 수도 있다. 이외에 RISS의 다양한 기능에 대한 설명은 ‘RISS 처음 방문이세요?’코너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연구 주제분야별 특화서비스인 ‘RISS 주제별 최신인기논문’에서는 학위논문, 학술지논문, 단행본 등 5가지 자료유형의 인문과학, 사회과학, 교육학, 의·약학 등 8개 대분류 아래 37개 중분류, 170개의 소분류까지 세부 전공분야의 최신 인기 학술자료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KERIS는 원격수업과 온라인 학술연구 활성화를 위해 실시간 SNS 채널을 통한 참여형 이벤트와 RISS 대학생 서포터즈 홍보 등 다채로운 방법으로 이용자 친화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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