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중앙대] 미래를 여는 창…글로벌 명문대학으로 도약
[ACE+/중앙대] 미래를 여는 창…글로벌 명문대학으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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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과
- 문화체험형 역량중심의 교양·전공·비교과 교육과정 안착 및 확산
- 「레인보우시스템」의 정착을 통한 자기주도적 역량개발 성과 극대화
- 선진적 학생지도체제 개선 및 성과 확산
- 데이터기반 교육의 질 관리 체계 확립
- 학부교육 선도대학 모델과 성과 교내외 확산

■ 핵심
- 다빈치형 인재양성을 위한 CAU Edu-Frontier 학부교육 선도모델

 

중앙대학교(총장 김창수)는 ACE+사업을 2018년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해 ‘기초가 튼튼한 대학’ ‘잘 가르치는 대학’ ‘대학다운 대학’을 만드는 또 다른 100년의 터 다지기를 준비하고 있다. 문화적 상상력과 창의․융합 역량 기반의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함으로써 다빈치형 인재양성을 지향하는 CAU Edu-Frontier사업으로서 대학의 새로운 길을 내고 ‘대학의 재발명’을 통해 대학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변화 촉진자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ACE+사업의 목표다.

2014년 ACE+사업에 선정된 이후 중앙대학교는 누구나 선호하는 교육역량을 갖춘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왔다. 1차년도는 학부교육 선도모델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연구 개발 및 제도 개선에 주력해 다빈치형 인재양성의 토대를 마련하고, 대학 역량 양성에 집중했다. 2, 3차년도는 학부교육 선도모델에 대한 내부 구성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CAU Edu-Frontier사업 모델을 정착·확산하는 등 교내·외의 성과 확대에 주력했다. 2017년은 중앙대학교의 개교 100주년을 1년 앞둔 해이며 학부교육 선진화의 과실을 수확하는 ACE+사업의 마지막 연도다. 중앙대학교는 아래와 같은 CAU Edu-Frontier 학부교육 선도모델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지역사회와 타 대학에 성과를 교류하고 확산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 실용적·융합적·체험 중심의 교양교육과정

1, 2차년도를 통해 역량 중심의 선순환적 교양교육과정으로 교육과정을 개편했으며 자기주도적 체험형 교육과정(ACT,창의학점제,컴퓨팅적 사고와 문제해결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17년 '의와 참 교양문화 페스티벌'을 통해 비교과와 연계된 교양교육과정의 성과를 교내·외에 교류·확산하고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해외 대학들과 교육과정을 교류해 중앙대의 우수한 교양교육 모델을 확산했다.

■ 다빈치 Career Way기반 전공교육과정 재구조화

다빈치 Career Way란 사회수요 및 재학생의 교육적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진로 전공교육과정이다. 3차년도의 「레인보우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다빈치 Career Way를 시스템화했고 모든 전공교육과정을 학생의 진로 트랙에 맞추어 설계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 재학생들은 「레인보우시스템」내에서 스스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으며 학과별 트랙 인증, 핵심역량인증 등 다양한 인증 제도를 통해 향상된 역량을 공식 인증받을 수 있다.

■ '레인보우시스템'과 'CAU세미나'를 통한 밀착형 학생지도

'레인보우시스템'은 2016년 ACE+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된 중앙대학교만의 독특한 학생자기계발 통합관리시스템이다. '레인보우시스템'은 취업·진학·창업을 포괄해 입학부터 학업-생활-졸업-동문 활동으로 이어지는 모든 생애주기에 대한 경력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본교의 5가지 핵심역량(신뢰․창의․소통․도전․융합)과 함께 26가지의 실무역량까지 재학생이 실질적으로 가져야 할 역량을 세밀하게 구분․관리하는 점은 '레인보우시스템'이 특별히 차별화되는 점이다.

재학생은 '레인보우시스템'을 통해 다빈치 Career Way에 따라 자신의 진로계획을 세우고 역량 강화 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 '레인보우시스템'에는 학생이 수행하는 모든 교과·비교과 활동이 기록되고 학생이 원하는 경우 지도교수와 전문 상담원에게 데이터가 공유돼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학생지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레인보우시스템'은 2014년에 개발됐고 2016년 고도화를 거쳐 재학생뿐만 아니라 교직원, 졸업생까지 모든 중앙인이 참여하는 시스템으로 완성됐다. '레인보우시스템'의 2016년 월 평균 접속자는 24만 2511건으로 재학생들이 '레인보우시스템'을 적극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대학교는 지도교수제를 커리큘럼화한 'CAU세미나'를 통해 전주기적 학생지도 체제를 완비했다. 'CAU세미나'는 2016년 8526명의 재학생과 583명의 교원이 참여했으며 지도교수 상담 총 3만8000 건, 자기소개서 6만3000 건, 계획설정 2만6000 건의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CAU세미나'는 지속적인 홍보와 제도적 보완을 통해 선진적인 학생지도체제로 완성될 것이다. 

■ 데이터기반 교육의 질 관리

중앙대학교는 2017년 교육의 질 관리 체계 선진화를 위한 실적 및 교육관련 데이터의 통합기구로서 「데이터기반교육혁신센터」를 신설했다. 「데이터기반교육혁신센터」는 지난 4년 동안 축적된 학부교육의 성과를 확인하고 환류해 선순환적 교육체계를 구축하는 통합 기구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

지난 4년간 중앙대학교는 ACE+사업을 통해 학부교육 선진화의 기틀을 마련하고 대학의 재발명을 통한 교육혁명을 수행할 수 있었다. ACE+사업의 성과는 정부의 대학재정지원사업의 개편 방안에 따라 지속될 이후의 사업들에도 이어져 중앙대학교가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는 토양이 될 것이다.

[인터뷰] 박경하 사업단장 "창의·융합 역량 지닌 다빈치형 인재 양성 목표" 

▲ 박경하 Edu-frontier 사업단장

- 중앙대 ACE+사업의 핵심전략.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창의·융합 역량을 지난 다빈치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ACE+사업의 목표다. ACE+ 사업의 목표 달성을 위해 5가지 핵심역량 (창의, 도전, 융합, 소통, 신뢰)을 정의하고 모든 프로그램을 역량 중심으로 구성하는 전략을 수립했다. 이에 따라 창의·융합 역량 중심의 교양·전공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비교과교육과정을 역량 중심으로 개편했다. 학사제도 개방화, 유연화를 통한 학사구조 선진화 역시 재학생의 역량 함양에 목표를 두고 있다. 이러한 모든 성과는 「레인보우시스템」에 정보가 축적돼 재학생이 자기주도적으로 역량과 커리어를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중앙대학교의 모든 학과가 커리큘럼 인증에 참여하도록 해 ACE+사업을 통한 학부교육 선진화의 성과를 측정하고 환류해 성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 중앙대만의 차별화된 교육혁신 성과.

“「레인보우시스템」(Rainbow system)은 2016년 ACE+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된 중앙대만의 독특한 학생자기계발 통합관리시스템이다. 「레인보우시스템」은 취업·진학·창업을 포괄해 입학부터 학업-생활-졸업-동문 활동으로 이어지는 모든 생애주기에 대한 경력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학생 본인의 목표 진로에 부합하는 역량을 스스로 개발할 수 있으며, 학생 개개인의 맞춤형 경력개발을 위한 구체적 활동을 제시한다. 무엇보다 본교의 5가지 핵심역량과 26가지의 실무역량까지 재학생이 실질적으로 가져야 할 역량을 세밀하게 구분․관리하는 점은 「레인보우시스템」이 타 대학과 특별히 차별화되는 점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대학 전체 구성원 간의 정보 공유 및 상호 피드백이 가능하도록 사회관계망 서비스(중앙 SNS) 기능을 통해 경력개발 정보의 확대 및 재생산을 위한 기반도 마련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학생 경력개발의 모든 과정을 지도교수와 유관 부서 직원이 모니터링하고 필요하면 즉시 지원할 수 있는 의사소통 기능도 포함해 재학생이 창의·융합적 다빈치형 인재로 성장하는 데 필수적인 시스템으로 정착됐다.”

- 중앙대 ACE+사업의 목표와 계획.

“중앙대는 2014년 ACE+사업에 선정된 이래 대학교육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창의역량과 융합형 전공지식을 지닌 다빈치형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교육변화의 촉진자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중앙대학교 ACE+사업의 목표다. 이를 위해 문화적 상상력과 창의·융합 역량 함양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고 있으며 본교만의 커리큘럼 인증 제도를 통해 교육과정을 인증하고 그 결과를 환류하고 있다. 재학생들은 「레인보우시스템」을 통해 학생주도적인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수행할 수 있다. 또한 「CAU세미나」와 같은 선진적 학생지도체제를 경험하며 중앙대학교의 재학생들은 스스로 대학생활 뿐만 아니라 졸업 후의 미래까지 스스로 그려나가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ACE+사업을 통해 중앙대가 거둔 소중한 성과다. 2017년은 중앙대학교가 개교 100주년을 1년 앞둔 해이며 또한 ACE+사업의 성과를 확인하는 마지막 해다. 올해는 4년간의 성과를 확인하고 지역사회와 각 대학에 학부교육 선진화의 성과를 확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정부의 대학재정지원사업 개편 방안에 따라 ACE+사업 역시 변화를 겪고 있다. 중앙대는 학부교육 선진화의 성과를 유지하고 대학자율역량강화를 위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ACE+사업을 자체 평가해 교육효과성이 우수하고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선정해 지속적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중앙대는 ACE+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대학의 자율적인 역량을 강화해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자리 잡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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