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동서대] MY BRIGHT FUTURE 미래형대학으로 나아가다
[ACE+/동서대] MY BRIGHT FUTURE 미래형대학으로 나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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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과
- 고품질 교육서비스 제공 및 경제적 효율성 확보
- 역량기반 교육과정 및 창의융합교육의 구현
- 어셈블리형 교양 교육체계 구축에 따른 리버럴아츠칼리지 완성도 향상
- 학생수요 1:1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에 의한 낙오자 없는 교육
- MOOC 플랫폼 및 스마트러닝 교육환경 확충에 따른 미래형 수업 구현

■ 핵심
미래형 대학 모델 창출
∙어셈블리형 교육시스템 구축
∙기초교양교육 강화를 위한 D-CORE 평가환류체계 구축
∙셀프브랜드 개발 학기제 등 혁신적 학사제도 운영
∙역량기반 교육과정 개발 및 교육과정 모듈화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학생지도 내실화
∙학생역량 통합지원체계 구축
∙PDSA 사이클을 통한 교육 질관리 및 환류체계 개선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는 ACE+사업을 통해 지능정보사회에 대처할 수 있는 The Only One 인재 양성을 위한 어셈블리형 교육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한다. 

■ The Only One 인재 양성을 위한 어셈블리형 교육시스템 구축  = 어셈블리형 교육시스템은 교수자원ㆍ교육과정ㆍ교육인프라의 공유와 연결을 기반으로 고품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대학경영의 효율성을 추구하는 미래형 교육시스템이다. 이러한 교육시스템을 통해 인성ㆍ창의ㆍ전문ㆍ글로벌 역량을 보유한 미래형 창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셀프브랜드 개발 교육 △달란트 프로젝트 △어셈블리형 교육과정 △초연결 캠퍼스 어셈블리 △MOOC 지원 체계 구축 △학사운영제도 혁신 등 6대 전략을 추진해 나가며 궁극적으로는 지능정보사회에 대비한 '미래형 대'을 지향한다.

 역량기반 교육과정 운영체계 구축 = 동서대는 어셈블리형 교양교육 체계 구축을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기초교양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보편적 자유교육 실현을 위한 교양학사 학위트랙 △핵심역량 제고를 위한 연결ㆍ공유․소통의 융합형 크로스오버 교실 △섬김리더십 인증제 시행을 위한 인성교육센터 운영 △기초학문 강화를 위한 전공-교양 교과의 브릿지 교과운영 △교양교육과정 혁신을 위한 D-CORE 교양교육 질 관리 체계 구축 △학생 수요를 반영한 교양 교과목 개설을 위한 리버럴 아츠 페스티벌 실행 △글로벌 교양교육을 위한 아시아대학간 어셈블리 교육 추진 △달란트 개발 프로젝트 등을 실행하고 있다. 또한 지역대학간 어셈블리형 교육체계 구축에 따라 리버럴아츠칼리지를 완성할 계획이다.

전공교육에서는 창의융합교육원을 신설해 역량기반교육과정의 개발 및 교육과정의 모듈화 등을 통해 창의융합교육을 활성화하고 있다. 또한, 어셈블리형 접근을 도입한 새로운 형태의 수업도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한 실천사업으로 △현장의 문제를 중심으로 팀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문제해결형수업(Creative Problem Based Learning) △전문가를 초청해 특정한 주제에 대해 교수자와 공동으로 수업하는 전문가초청수업(Master Session) △졸업생들이 현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생생하게 재학생들에게 전달하는 졸업생-재학생 연계교실(Alumni Connected Class) 등이 있다. 또한 학생들의 전공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3D프린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의 구현을 시도하는 FabLab △다양한 교수매체와 교육방법의 효과를 테스트해 볼 수 있는 열린 창의융합교육실 등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비교과 교육 분야에서는 핵심역량 진단에 따른 비교과 교육과정을 구축해여 8대 하위역량(섬김리더십ㆍ공감소통ㆍ독창성ㆍ유연성ㆍ지식탐구ㆍ문제해결력ㆍ글로벌 마인드ㆍ아시아 문화 이해)의 향상에 초점을 두고 있다. △국제기술봉사, 소록도봉사, 낙동강 환경봉사 등 3대 인성함양의 봉사 프로그램 △지역대학간 연계의 동서 리베로 프로그램 △학제 간 학술엑스포 △아시아대학 간 ASP(Asia Summer Program), SAP(Study Abroad Program), DAIP(Dongseo Asia Initiative Program), 비교과 지원 등 동서대만의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학생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학생 중심의 교수-학습지원시스템 구축 = 동서대는 학생들이 학문적 요구나 진로 개발을 위해 주도적으로 자신의 학습을 설계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를 마련했다. △셀프브랜드개발학기제 △Micro Degree △복수학위제도에 의한 교양학사 학위트랙 △집중이수제 등과 같은 학사제도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학습경로를 개발할 수 있다. 평생지도교수제도에 더해 The Only One 인재양성을 위해 학생들과 1대1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빅데이터 기반 학생요구 분석 △MYDEX 학생역량통합지원체계 구축 △멘토지도교수제도 등 학생들의 학업․진로․인성 등 개개인의 가치를 구현하도록 통합지원하고 있다.

미래형 수업을 구현하기 위해 MOOC 플랫폼 및 스마트러닝 교육환경 확충 등 교수-학습지원시스템의 혁신도 주요한 키워드이다. △ 아시아판 MOOC인 GAA를 연계한 MOOC 시스템 운영 △온라인 교육콘텐츠 데이터베이스(DBC) 구축 △성찰일지기반 토론 게시판 개발 등의 다각적인 접근을 꾀하고 있다.

평가․환류체계 개선을 통한 어셈블리형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PDSA 및 교수 포트폴리오 질적 관리 △완성학습을 통한 학습자 탈락 방지 프로그램 운영 △어셈블리형 교육평가와 환류시스템을 적용한 강의계획서 개발 △체계적인 교육만족도 관리 △서술형 성적표 도입 등의 학습자 중심의 교육 질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한 미래형 대학 구현 = 동서대는 ACE+사업을 통해 학교에서 기준을 마련하고 교육시키는 기존의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개개인의 고유한 달란트를 찾고 스스로 개발할 수 있는 학생중심의 교육체제를 구현하고자 한다. 동서대 어셈블리형 교육시스템은 대학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선도적인 대학 교육모델이 될 것이다. 미래형 대학을 향해 끊임없이 실험과 혁신을 추구하는 동서대의 내일이 기대된다.

[인터뷰] 조경미 ACE+사업단장  "어셈블리형 교육시스템 구축이 핵심"

▲ 조경미 교수

- 동서대 ACE사업 핵심 전략은 무엇인가.

“동서대 ACE+사업의 목적은 ‘The Only One 인재양성을 위한 어셈블리형 교육시스템 구축’이다. 이를 구현하기 위한 핵심전략으로 ‘셀프브랜드 개발 교육’과 ‘어셈블리형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셀프브랜드 개발 교육은 학생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끼와 재능을 찾아내고 개발해 학생 스스로 자기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교육을 말한다. 대학에서의 전인적이고 창의적인 교육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역량을 개발하고 미래의 진로와 적극적으로 연계시켜 나가는 미래형 인재를 키운다. 어셈블리형 교육은 이러한 셀프브랜드 개발 교육을 위해 교내뿐만 아니라 국내외의교육자원의 공유와 연결을 기반으로 고품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우리 대학이 추구하는 교육목표를 중심으로 대학교육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들, 즉 교수자원, 교육과정, 교육인프라를 교내뿐만 아니라 국내외의 최고의 자원들과 연결하고 공유해 학생들에게 제공한다.”

- 동서대의 차별화된 교육혁신 성과를 소개해 달라.

“우리 대학의 교육혁신의 주요 키워드는 ‘어셈블리형 대학’이다. 지역대학과의 협력시스템을 구축해 도서관, 스포츠시설, 공연장 등 교육인프라를 공유하고 있으며, 교양교육분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교과목과 교수자원을 공유하는 리버럴아츠칼리지를 추진하고 있다. 매년 250여명의 학생을 선발해 미국, 중국, 일본, 기타 아시아권의 우수 대학들과 협력해 진행해 온 국제화 프로그램은 ACE+사업을 통해 더욱 확대돼 동서대만의 글로벌 리더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정전공에 개설된 교과목이지만 학문적인 배경을 공유하는 교과목의 경우 다른 전공의 교수가 가르치는 Dongseo Faculty Pool제는 교육과정의 어셈블리의 한 형태로 자리 잡고 있다. 학생들의 역량 및 진로개발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 전공교육과정을 모듈 형태로 개발하고 모듈 간의 어셈블리를 통해 운영하는 역량기반 교육과정도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의 역량개발을 위한 새로운 형태의 수업도 ACE+사업을 통해 만들어 가는 혁신적인 성과이다. 연결ㆍ공유ㆍ소통의 크로스오버 교실이라는 체험중심의 새로운 교양수업을 운영 중이며, 실생활로부터 제시된 문제를 팀프로젝트 형태로 해결하는 Creative PBL 교실과 졸업생을 수업자원으로 초청해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재학생들에게 전수하는 Alumni Connected Class는 전공수업의 새로운 모델로 확산되고 있다.”

- ACE+사업을 통한 궁극적인 목표와 계획은 무엇인가.

“동서대는 오랜 기간 ACE+사업을 준비해 왔고, 올해 선정과 동시에 그동안 추진해 왔던 대학의 여러 가지 정책과 함께 본격적인 대학개혁을 추진하고 있다. ACE+사업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동서대의 모습은 한마디로 ‘미래형 대학’이다. 여기서 미래형 대학은 두 가지 중요한 함의를 가지고 있다. 한 가지는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고 있는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창의적 인재를 길러낼 수 있도록 대학의 교육을 미래형으로 전환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 대학에서는 O2O수업을 시작으로 플립러닝이나 MOOC를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수업을 통해 지식의 학습과 문제해결역량 개발이 동시에 이뤄지는 창의적 수업활동을 추진해 왔다. 전통적 교실수업의 가치를 확인하면서도 지능정보사회의 다양한 미래형 수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 두 번째 함의는 대학을 둘러싼 여러 가지 사회환경의 변화에 대응해 대학이 미래에도 가치 있는 사회기관이 될 수 있도록 대학의 시스템을 미래형으로 개혁하는 것을 의미한다. 동서대가 ACE+사업을 통해 구현하고 있는 어셈블리형 교육시스템은 미래에 생존할 수 있는 대학교육의 선도적 모델이 될 것이다. 전공 사이의 벽을 허물어 교육과정과 교수자원을 공유하고 융합교육을 실시하는 것부터 시작해 다른 대학이나 사회기관, 기업 등과 협력해 자원과 인프라를 공유해 비용을 줄이면서도 우수한 교육을 학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정형화된 교육의 틀을 깨고 끊임없이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혁신적 대학을 만들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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