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전문대 수시/신성대학교] 직업교육의 메카, 취업이 잘되는 즐거운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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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재정지원사업 석권, 공업계열·휴먼서비스 특성화 추진
전문대학 취업률 ‘전국 2위(나그룹)', 반값등록금 실현

[한국대학신문 정성민 기자] 올해로 개교 24주년을 맞은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는 故 태촌(太村) 이병하 박사의 홍익인간 정신을 구현하고, 세계화 추세에 부응하는 산업기술인을 양성한다는 건학이념 아래 설립됐다. 김병묵 총장은 2013년 제3대 총장으로 취임한 뒤 △학생중심의 첨단 교육인프라 구축 △체계적인 행정 운영 및 우수 교원 초빙 △인성과 실용 중심 교육과정 개편 등 강한 리더십으로 대학발전을 이끌고 있다. 특히 직업진로 개발과 취업활동 지원, 학생 편의시설 확충 등을 통해 글로벌 인재양성 교육에 주력하고 있다.

특성화 모델대학 지정, 국가 재정지원사업 석권 = 신성대학교는 개교 첫해인 1995년 대통령 자문기관인 교육개혁위원회로부터 특성화 모델대학으로 지정받았다. 이후 교육부 주관 재정지원사업인 우수공업계대학, 특성화 우수대학, 주문식교육 우수대학, 5년 연속 교육역량 강화사업, 전문대학 특성화사업에 선정됐다. 또한 학사제도시범 전문대학에 선정됐고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을 받았다. 특히 △2013년 세계적 수준의 대학(WCC, World Class College) △2014년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SCK) △2015년 고교-대학 통합교육 육성사업(Uni-Tech) 및 학교기업 지원사업 △공학기술혁신사업 △2017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2019년 대학혁신지원사업 2개 영역(자율협약형, 후진학 선도형) 선정 등 정부 주관 국가재정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

신성대학교는 ‘희망과 미래가 있는 대학, 대학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대학’의 실현을 표방하며 ‘직업교육의 메카, 취업이 잘되는 즐거운 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향후 추진 과제를 수립했다. 맞춤형 인재양성, 학과 구조조정, 교직원 역량강화 등 주요 전략을 추진해 대학 재정 안정화, 대학 특성화와 고도화는 물론 지역사회·산업체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졸업생들이 배운 기술과 산업체 현장 요구가 미스매치되지 않는 실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직무를 창의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전문기술인,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창조인 양성을 목표로 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서해안 시대의 거점대학으로 아산만 대단위 공장과 역세권 신도시와 연계, 새로운 개념의 복합형 캠퍼스를 마련하고 경쟁력 있는 공학, 인문사회, 간호보건 분야 학과를 집중 육성하고 있다.

산업단지 위치 기반, 공업계열·휴먼서비스 분야 특성화 추진 = 신성대학교는 당진에 있다. 당진은 국가산업단지 3곳, 일반산업단지 4곳 등 전국적으로도 가장 많은 산업단지가 집중돼 있으며 지속적으로 인구가 증가하는 활기찬 도시다. 이런 지역적 기반을 활용해 신성대학교는 자동차계열, 전기과, 제철산업과, 환경시스템관리과 등 공업계열·휴먼서비스 분야(자연계열) 특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신성대학교는 백화점식 학과개설을 지양하고, 명품학과 위주의 특성화된 학과 육성을 통해 현장 적응력을 갖춘 우수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2013년부터 5년 동안 정부로부터 총 150억 원을 지원받아 세계적 수준의 명품학과를 발전 시켜 왔다. NCS(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기반 교육과정과 학생들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초교양 프로그램 등 취·창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해 학생들의 학습수요에 크게 부응하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에 대한 사회 수요를 철저히 조사·분석하고, 그 결과를 교육과정과 현장에 반영하고 있다. NCS 지원센터에서는 산업 현장과 기업 요구에 맞춰 산업을 이끌어갈 맞춤형 인력을 배출하고자 ‘분석적 계층화 기법(AHP; Analytic Hierarchy Process)’을 활용해 ‘직무능력성취도 시스템’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설계과목을 정규과목에 편성하는 등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인재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학생들은 신성대학교의 우수 교육 인프라를 통해 ‘직무를 창의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전문 기술인’으로 거듭난다.

신성대학교 간호학과 시뮬레이션실
신성대학교 간호학과 시뮬레이션실

전문대학 취업률 ‘전국 2위(나 그룹), 대전・세종・충청권 5년 연속 1위’ = 인성교육도 빼놓을 수 없다. 신성대학교는 체계적인 인성교육 매뉴얼인 ‘바른 신성인 되기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책임지고 있다. 인성교육은 평상시 전 교직원에 의해 실시된다. 인성교육을 위한 교양과목인 ‘인성계발’을 졸업 필수과목으로 지정하고 학생들에게 지속적인 인성교육을 펼친 결과, 산업현장에서 신성대학교 졸업생들에 대한 좋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질서와 공중도덕, 애교심, 애국심 등을 겸비한 전문직업인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 이러한 이유로 졸업생이 취업한 산업체에서는 신성대학교 출신을 더욱 선호하고 있어 취업률이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있다.

신성대학교는 지난해 교육부가 발표한 전문대학 취업률 순위에서 ‘전국 2위(나 그룹), 대전・세종・충청권 5년 연속 취업률 1위’ 성과를 달성해 ‘취업이 잘되는 대학, 취업률이 높은 대학’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성화된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인성을 겸비한 우수 인재를 육성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입학에서 취업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수요자 중심 △지역사회 중심 △취업교육 중심의 교육여건 조성과 변화를 통해 무한책임 교육을 추구하고 있다.

1600여 개의 관련 기관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주문식 맞춤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인성을 함양하고, 산업발전을 주도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함이다. 기업 요구에 맞춰 교과과정을 편성하는 맞춤식 교육을 실시하고, 필요한 경우 병원·공공기관·기업의 인사가 특별수업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충남 당진지역 40여 개 중견기업과 관·산·학 MOU 동시 체결을 통해 ‘현장 맞춤식 교육체제’를 더욱 강화해 지역대학으로서 책무를 다하고 있다.

학생 복지 수준 최상, 반값등록금 실현 = 신성대학교는 글로벌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해외취업을 위한 발판을 체계적으로 마련했다. 1단계 글로벌 교육인 인프라 구축, 2단계 어학 몰입교육, 3단계 해외현장실습 과 인턴십, 4단계 해외취업 지원과 추수지도 관리 등을 진행하고 있다. 신성대학교가 글로벌 교육 체계를 구축하면서 학생들은 취업에 대한 인식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산업체까지 확대해 가고 있다. 이로써 신성대학교는 국제적 수준의 선진직업교육을 통한 글로벌 리더 인재 양성으로 국제적 통용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성대학교는 지난해 10월 민간영역 유일의 전문대학 평가인 ‘2018 대한민국 전문대학 지속지수’ 발표에서 종합평가 결과 전국 2위를 차지했다. 이 평가는 전문대학의 지속가능성을 측정하기 위한 것이다. 신성대학교는 취업・생활・연구 분야에서 전체 129개 사립대 중 최상위에 위치했다. 전문대학 지속지수 평가의 세부지표에서 대학의 장서 보유 현황, 기숙사 수용률, 비정규직 비율, 학생강의평가 등 구성원 편의 보장 정도를 살펴보는 생활 만족도 영역 부문 전체 대학 4위 평가를 받았다.

신성대학교는 학생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상의 환경을 조성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전문대학 특성에 맞게 실무중심 교육을 위해 최신 실습 시설과 명품 장비를 마련하고, 학생들이 마음껏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캠퍼스 내에는 체력단련실, 필라테스실, 에어로빅실, 골프연습장, 뷰티살롱, 웰빙연구소, 국제회의실, 영상정보실, 어학카페, 둘레길 등 학생들을 위한 공간이 가득하다. 기숙사는 총 3개동에 달하며, 연간 1028명을 수용할 수 있다. 호텔식 최신시설을 갖춘 기숙사 내에는 헬스장, 독서실, 세미나실, 요리실, 회의실, 노래방 등의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다. 아울러 경기・인천・서울 지역에서 입학하는 다수의 학생을 위해 다양한 노선의 통학버스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신성대학교는 반값 등록금을 실현,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완화하고 있다. 입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는 △성적장학금 △지역인재장학금 △비교과장학금 △지역육성장학금 △특기자장학금 등이 있다. 지난해 장학금 지급건수는 총 1만 3180건으로, 장학금 지급총액은 약 136억원을 기록했다.

‘SUPREME UNIVERSITY, 신성’을 지향하는 신성대학교는 환황해 전문기술인 양성을 견인하는 자율혁신 취업중심대학 비전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

김태현 신성대학교 입학관리처장
김태현 신성대학교 입학관리처장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김태현 입학관리처장 “수시모집에서 일반고전형과 특성화고전형 위주로 신입생 선발”

신성대학교는 수시에서 고교 내신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는 일반고전형과 특성화고전형 위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이와 별도로 수시 1차에서는 학생의 잠재력과 면접점수를 평가해 선발하는 비교과전형을 확대, 대학의 문호를 넓히고 장학금 혜택도 주고 있다.

그리고 지역인재전형도 확대해 충청·대전·세종 지역 고교 출신자 중 학생부 평균 5.0등급 이내 학생을 대상으로 합격 시 1년간 수업료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충남지역 신입생들에게 수시예치금에 상당하는 장학금을 지원하는 지역육성장학금도 마련해 두고 있다.

사회복지과·유아교육과·항공지리정보과·보건미용과·뷰티헤어디자인과는 일반고전형, 특성화고전형, 지역인재 전형에서 면접 20%를 반영하고 있다. 수험생들은 자신의 기본소양(자기소개· 지원동기·봉사경험·성격의 장단점 등)에 대한 질문에 대비하면 된다. 또한 군사학과와 태권도경호과는 실기 점수를 70% 반영하므로 입시자료에 공지된 실기 사항을 사전에 철저히 준비할 필요가 있다.

- 입학 홈페이지 : http://ipsi.shinsung.ac.kr
- 입학상담 및 문의 : 041-35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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