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4.7.29 화 06:24
강사채용, 입학사정관
올해 수시입학정보박람회 130개교 참가 ‘역대 최대’
31일~8월 3일까지 코엑스, 전년비 21개교 늘어…방문객 6만명 돌파 기대
올해 수시박람회 규모는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됐다. 참가 대학 수는 130개교에 달해, 개최 당시 역대 최대 규모였던 지난해 109개교를 훌쩍 뛰어넘었다. 최근 4년간 개최된 수시박람회 참가 대학 수와 최종 방문객 수는 △2010년 74개교, 2만 4926명 △2011년 95개교 3만 2324명 △2012년 102개교 4만 3826명 △2013년 109개교 5만 7853명으로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려왔다. 수시박람회의 인기는 대입에서 수시가 차지하는 비중이 정시의 두 배에 달하는 데서 출발한다. 대교협의 ‘2015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에 따르면 올해 수시모집 인원은 전체의 64.2%인 24만 3333명으로, 정시 모집인원 13만5774명을 압도한다. 그나마 수시 모집인원은 2011학년도 처음으로 전체의 60%를 넘어선 이후 계속된 상승곡선이 올해 처음으로 꺾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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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으로 가는 길' 2014 수시입학정보박람회
가천대 가톨릭관동대 가톨릭대 강남대 강원대 건국대 건양대 경기대 경동대 경북대 경성대 경희대 계명대 광운대 군산대 금오공대 나사렛대 남서울대 단국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대진대 덕성여대 동국대 경주 동국대 동덕여대 동서대 동양대 명지대 목원대 배재대 부경대 삼육대 상명대 상지대 서강대 서경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시립대 서울신학대 서울여대 선문대 성결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세명대 세종대 순천향대 숭실대 신한대 아주대 안양대 이화여대 인천대 전남대 전북대 조선대 중앙대 중원대 청운대 청주대 초당대 평택대 한국기술교육대 한국외국어대 한국항공대 한남대 한밭대 한성대 한신대 한양대 협성대 호서대 호원대
입시 시작, 서류접수하는 수험생들
대학별 재외국민 전형 진행
서울대 새 이사장에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
‘두산家’ 형제 중앙대 이어 서울대도 이사장 맡아
김희수 건양대 총장 “인생엔 정년이 없다”
24일 대전둔산여고서 학부모 대상 초청특강
피겨여왕 김연아, 지도자 자격증 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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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연합대학-獨 베를린공대, 공동 학위 운영
‘지금은 공학소녀시대’
부경대, 여고생 500명 초청 공학 체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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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0일 제4회 숭실대 'SSU미래인재Week' 개최
미국 코넬대 등 세계 대학원 11곳 서울시 과목 개설
[2014전문대EXPO] ‘요즘 잘나가는’ 전문대 입시, 수시에서 미래가 보인다

경민대학교 경복대학교 경북전문대학교 경인여자대학교 계명문화대학교 계원예술대학교 동원대학교 대구보건대학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신구대학교 연암공업대학 원광보건대학교 인하공업전문대학 춘해보건대학교
[2014전문대EXPO]산업수요 맞춤교육으로 전문대학 융성의 날개
창간 25주년 기념
2013 전국 대학생 의식조사
가장 존경하는 인물 반기문·스티브 잡스
사회 통합 방해하는 '빈부격차 해소' 시급
심층대담
이승훈 세한대 총장 “교명변경ㆍ당진캠퍼스 건립은 미래 위한 도전과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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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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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안타깝지만 이쯤되면 물러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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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이공계대학 교육혁신이 21세기 국가경쟁력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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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취업(Good Jobs), 국가직무능력표준(NCS)으로 통한다
[기고]정부 대입정책과 대학의 학생선발 자율권
[사설]6·4 교육감 선거결과를 보면서
[시론]대학구조개혁의 틀을 새로 짜야 한다
[특별기고]어게인 "대한민국" 함성 듣고 싶다
[사설]들고날 때를 알아야 제대로 대접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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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중국인 아들과 흥부의 박씨
인사·동정
2015 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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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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