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4.4.16 수 16:00
강사채용, 입학사정관
‘연구용역 부가세 부과’ 산학협력단 대혼란
갑작스러운 시행에 면세 기준 없어 계약 연기 속출
기획재정부가 올해부터 갑작스럽게 대학 산학협력단이 수행하는 연구용역에 10%의 부가가치세를 부과하기로 하면서 이로 인해 연구용역 계약이 지체되고 용역발주처, 교수, 실무 직원 간 마찰이 끊이지 않는 등 대학들이 큰 혼란을 겪고 있다. 현재 대학들은 부가가치세 부과 예외 조항에 대한 명확한 기준 제시, 부가가치세 면세 등을 요구하고 있다. ■ “연구용역 계약 어쩌나” 업무 마비 = 10일 대학가에 따르면 호남지역 한 대학은 이번 학기 들어 발생한 연구용역 계약을 대부분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그동안 없었던 부가가치세를 내게 된 용역발주처들이 반발하는 것은 물론 학내 교수들조차 부가가치세 부과를 납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 대학은 올해 초 부가가치세 면세로 진행한 용역계약들이 있어 재계약을 실시해야 할지 혼란에 빠져있다. 서울 한 대학 역시 현재 모든 연구용역 계약을 최대한 미루고 있다. 이 대학 산학협력단 관계자는 “올해 들어 갑작스럽게 부가가치세 부과 방침이 내려오면서 대학 현장이 큰 혼란을 겪고 있다”며 “우리 대학의 경우..
국립대 규제 위 또 규제 “숨 막혀”
정부 재정지원 미끼로 거버넌스 관여·정원감축 요구에 불만고조
이용섭 의원 “산단 연구비 과세는 국가정책에 역행”
15일 광주 6개大 산학협력회장단 대표들과 간담회
‘평생학습 중심대학’ 올해 45개大에 102억원 투입
신규 21개 내외 선정 … 정성·정량지표로 3단계 평가
연세·건국·동국·한양대 등 8개 대학 수능 前 논술
경희·성균관·숙명여대 등 9곳 겹쳐…세심한 전략 필요
구조조정 칼바람 학과재편 ‘한 눈에 보기’
4월 특성화사업 마감 맞춰 학부·전공 통폐합 ‘러시’
‘국가장학금 Ⅱ유형’ 297개大에 4400억원 지원
지방인재장학금 1000억원 포함, 학교당 최대 32억원 지급
김성훈 동국대 교수,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 취임
“미래사회 선도 기관으로서의 위상 신장에 역점”
[사설]정부가 대학을 보는 시각이 이러니...
국교련 "특성화 사업은 지방대 죽이기"
사회적 합의기구 통해 '국립대·지역대 중심 개혁' 요구
전문대학 특성화사업에 120여개 전문대 지원
예비접수 5일 연장…“선정까지 한달안에 끝내야”
'학칙은 대학의 자율' 對 '학생의 권리'
새누리 "학칙은 학교의 것, 필요하다면 규제 가능" 원론적 입장
[시론]일학습병행제도와 학교기업의 역할
김영일(본지 논설위원/두원공과대학 교수)
[기고]교육부, 대학 자율성 침해 도 넘었다
조영남 대구교대 교수협의회장
[기자수첩] 권리 찾기 스스로 나선 대학원생들
[정진홍의 살며 생각하며](7) ‘문화적 감성’과 소통
[만평]"특성화 사업비의 실체"
가천대 ‘딱정벌레 버스’를 아시나요?
2011년 도입, 교내 곳곳 누비는 무료버스 3년째 ‘인기몰이’
김연아 선수, 자랑스러운 고대인 수상자로
"월세 말고 ‘연세’내라" 대학생들 '속앓이'
공급자 우위 시장서 학생들 "임대업자 담합했다” 비난
“경쟁률은 치솟고 전과생도 없다” 철학과의 재발견
'역발상' 신설 2년째 접어든 단국대 철학과 찾아가보니...
[2015교대입시]서울·지방 구분없이 인기 ··· 내신 2등급은 기본
‘인서울’ 수준 수능에 심층면접도 잘 봐야
[건학100주년기념기획(하)]대구가톨릭대의 르네상스가 다가온다
인성·창의성·공동체성 겸비한 참된 인재 양성
[테마캠퍼스/강동대학]“20년의 변화 기반으로 100년의 가치실현”
개교 20주년 특성화·역량강화 통한 학생감동 실현
총학생회모임 "일방적 학과 통·폐합 철회하라"
삼성 가는길
삼성, 총장추천제 유보 후 첫 SSAT
여성과기인 증가세, 신분·처우 못따라간다
미래부 ‘2013년 여성과학기술인력 활용 실태조사’ 발표
"대학원생도 국가장학금 혜택 줘야"…인권위에 진정
올해 ROTC 지원자 경쟁률 6대1…2만여명 몰려
심층대담
김영식 백석문화대학 총장 “명품학과 육성, ‘취업률 100%’ 못할 것 없다”
[심층대담]전혜정 서울여대 총장 “여성인재 키우는 것이 소명”
최일 목포대 총장 "독창적 브랜드 가치로 작지만 강한 대학 만들 것"
[특별대담]“한국학은 ‘오래된 미래’ 무궁무진한 가능성 지닌 콘텐츠”
김영식 ACE대학협의회장 “잘 가르치는 대학 50개로 늘려야”
창간 25주년 기념
2013 전국 대학생 의식조사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반기문 · 스티브 잡스
사회 통합 방해하는 '빈부격차 해소' 가장 시급
칼럼·기고
[기고]대학구조개혁과 지방 국립대의 역할
[시론]무엇을 위한 특성화 사업인가
[사설]대교협 공공기관 지정요구 논란에 대해
[기고]교육부는 대한민국 '건국'을 부정하는가
[시론]대학 구조개혁과 특성화, 국정 기조에 부합해야
[사설]교육부 관료출신 총장, 순기능은 없나
[기고]최상의 복지는 안전사회의 구현
[시론]기성회계 소송 문제로 본 국립대의 위기
[사설]대학구조개혁 틀을 다시 짜자
[기고]시간강사 문제 해법과 TF팀에 대한 기대
[시론]대학생들이여, 성공취업 전략‏을 수립하라
인사·동정
2015 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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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 규제 위 또 규제 “숨 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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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 중심대학’ 올해 45개大에 102억원 투입
보도 자료
교수 초빙
구매 입찰
2014년 신년기획
사학분쟁 '불씨'에 대학 마비…이대로 괜찮은가
2014년, 청소노동자는 안녕할 수 있을까?
인문사회‧예체능 '산학협력' 의욕과 과욕 사이
2014년 신임 수장 맞는 대학은
올해 대학정책 키워드는 ‘정원 감축’
갑오년 맞는 '말'의 대학 "반갑다 2014년"
'건강한 캠퍼스’로 ‘학격(學格)’ 높이기 나선 대학가
1954년생 청마띠 총장의 올해를 점친다
총장이 뭐길래…명예·권위에 '정치스펙'까지
세종시대 지역대 위기탈출 新바람 날까
대학 경쟁력이 국가의 경쟁력입니다 - 선진 대학 만들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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