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5.4.19 일 06:00
<단독>황 부총리 "국립대 회계법 '직원 교육연구비 배제' 교육부령 철회"
17일 국회 교문위 전체회의 출석해 "법률해석에 차이 있었다"
교육부가 교수와 직원 모두에게 교육·연구 및 학생지도 비용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한 국립대학의 회계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국립대 회계법) 교육부령을 새로 입법예고하기로 했다. 교육부령에 일제히 반발했던 국회와 국립대 관계자들은 환영의 뜻을 밝혔다. 17일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여야 합의로 통과된 법률안에 따라 범위를 교직원으로 하고 기본사항을 규정한 교육부령을 새로 입법예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 부총리는 “법률의 해석에 차이가 있었다”며 “바로 잡았다”고 해명했다. 입법예고 기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속보>국립대 회계법 시행령 비용지급 직원까지 확대
“전문대학 4년제화” VS “사회적 낭비↓ 학생선택권 문제”
대교협-전문대교협, 수업연한 다양화 정책토론회서 날선 공방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이하 전문대교협)가 전문대학 수업연한 다양화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두고 첨예한 의견 대립을 보였다. 대교협과 전문대교협은 15일 국회의원회관 2층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전문대학 수업연한 다양화 정책토론회에서 입장차를 줄이지 못한채 줄곧 평행선을 달렸다. 부구욱 대교협 회장(영산대 총장)은 “이 법안은 고등교육의 근간을 바꾸고자 하는 것”이라며 “어떠한 교육체제의 근간이 변경될 때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상당한 파급효과가 형성이 되고 국가민족에 장기적으로 커다란 변화를 일으키게 되기 때문에 중요한 국가적 결정을 함에 있어선 고등교육의 현실을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승우 전문대교협 회장(군장대학 총장)은 “능력이 아닌 학벌 중심의 사회적 인식이 뿌리 깊게 자리 잡은 사회에서 교육이 산업사회에 부응해야 하는데...
“수업연한 다양화는 정부 국정과제”… 교육부 사실상 법률안 찬성
'악수는 하지만…' 수업연한 다양화 토론서 신경전
[단독]서울대 시흥캠퍼스, 집단소송 위기
배곧신도시 입주민들 "학과이전·RC 없으면 '사기분양'" 주장 ... "소송하겠다"
ACE사업 13개大 선정…정원감축 가산점 작년과 동일
소재지·규모별 패널 설정…지방 중소규모 대학 수 가장 많아
국교련 "교육연구비 평가 차등지급 거부" 빈축
국립대 교직원 "최소한의 평가 거부는 '밥 그릇 챙기기' "
지방의대 신입생 40%가 지역인재··· 영남은 절반 넘겨
'지방대육성법' 첫 시행성과, 교육부 "다른 학과도 확대"
세월호 대학생 추모행진 “잊지 않습니다”
16일 수도권 24개 대학 재학생 1500여명 “우리는 국민의 생명을 이야기하고 있다”
중앙대 학사구조개편 논란 ‘일단락’
학교본부·교수·학생 3자협의체서 내년 입시에만 적용키로 합의
중앙대, 법인책무성 ‘나몰라라’ 교육여건 ‘더 열악해졌다’
법인 수익은 증가 전입금은 감소
실험실습비, 도서구입비 등 교육여건 제자리
[입시기고]올 수능, “섣부른 난이도 예측은 금물”
이치우 비상교육 입시평가연구실장

기업오너 22% 서울대 출신…최다 출신학과는 고대 경영
CXO연구소 239개 그룹조사, ·서울대 47명-고대 27명-연대 26명-한양대 15명 순
서울대·포스텍 등 10개 명문대, K-MOOC 시범운영 대학 선정
교육부, 총 사업비 30억원 중 10억원 지원…20억원은 대학이 투자
법원, 영담스님 동국대 이사장 대행 직무정지 결정
서로 상대에 제기한 직무정지 가처분 소송서 일면 스님 손들어줘
황 부총리 "대학 등록금 인상 없다…기부금·수익사업 규제 완화로 재정난 해소"
국회 정책토론회서 국가장학금 기조 유지 방침 밝혀
체육특기자 입시비리 근절, 방안은...
제도 개선 위한 국회세미나, 학업성적반영·개인기록관리시스템 도입 등 제안
무용과 갑질교수 '논란' 일파만파
학생, 동문 70여 명 “갑질교수 물러가라” 시위
학생들 “해당 교수 퇴출 전까지 수업 거부”
교육부-서울대병원노조 "성과연봉제 인지사실 밝혀라" 공방
13일 국회 '병원의 공장화, 공공의료 포기인가' 토론회
국민 60% "수익성 위주 국립대병원 경영평가 반대"
13일 국회 '병원의 공장화, 공공의료 포기인가' 토론회
[이슈-캠퍼스 지도 바뀌나<1>]대학캠퍼스 둘러싸고 사생결단 벌이는 지자체들
이전 논의 곳곳서 지자체간 갈등으로 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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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조선땅’ 日지도 발견…전국한국사경시대회 관심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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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지역 출신 선배와 후배가 만나는 '캠퍼스 톡'... 올해 전국 7개 지역서 릴레이 개최
[IPP특집/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 IPP제 ‘허브 기관’ 우뚝
성과 확산 위해 14개 大ㆍ800개 기업 컨설팅ㆍ교육
정의화 국회의장, 인성함양진흥재단법 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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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정
심층대담
[심층대담]최순자 인하대 총장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거듭날 것"
이재희 경인교대 총장 “대학 발전 역량 결집해 재도약할 것”
이남호 전북대 총장 “그간의 성장 다져 성숙한 대학 만들 것”
최수태 송원대 총장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에 집중”
최성해 사총협 회장 “감사위원회 설치해 사학신뢰 회복할 것”
정무남 대전보건대학 총장 “아름다운 리더를 키우는 건강한 대학”
2015 입시
칼럼·기고
[기고]경인지역 대학의 역차별 개선해야
[시론]대학운동부 활동, 평가지표 인센티브 항목으로 추가해야
[사설]교육부의 변화조짐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기고]대학구조개혁, 제대로 하자
[시론]고등교육정책과 대학의 자화상, 마스터플랜이 필요하다
[사설]만시지탄이지만 지금이라도 한목소리 내야
[사설]국립대 회계법 직원수당, 법 취지대로 시행해야
[기고]이젠 창조학문을 위해 새로 도약할 때
[시론]대입정책에도 기다림의 미학이 필요하다
[사설]서울대 시흥캠퍼스, 평창을 반면교사 삼아야
[기고]학술 논문의 오픈액세스에 대한 제언
[시론]산업화 프레임에 갇힌 대학 정책
[사설]전문대학 수업연한 논쟁, 교육부 조정 나서야
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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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경쟁력이 국가의 경쟁력입니다 - 선진 대학 만들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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